그 증오의 뿌리는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마지막 백갤러가
마지막 숨을 내쉴때까지
백갤러들의 심장속에 암처럼 남아있을것이다
백갤에 존재하는
증오 열등감 둿다마의 중독성과 불구경의 재미는
소수의 백갤러만 알고있는 숨겨진 비밀같은게 아니었다
수많은이들이 익명의 조롱에 고통받았고
그중에선 마치 클래식의 화신같은 이들도 있었지만 결국 그들조차도 익명의 조롱앞에 무너졌다
인간의 악의는 통제 할수 없다는것을 모든 백갤러는 다 알고 있었다
뒷다마 하다가는 고소먹는다 뒷다마는 범죄다 라고 수없이 말해줬던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었겠느냐
이미 일어난 일은 반드시 다시 일어나고
조롱과 뒷다마 증오와 열등감은 더욱 교활하게
백갤러들의 심장을 후벼팔것이다
백갤은 위선 보다 위악을 선택했기에
인간의 바닥조차 없는 악의에 찢겨나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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