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네이비 블레이저는 2 버튼인데 블레이저는 특히 네이비는 단추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겨울 두툼한 것은 주물, 봅가을 것은 깡통 스틸로 금장이나 은장이 좋은데 제가 필요하여 일본 깡통 스틸 블레이저 단추를 구하여 국내에서 주물을 뜨 만드는 바람에 앞으로 10년이상 하고도 남을 많은 양을 가지고 있으니~불소님 하시면 물어보신 것에 선물로 보내드릴요.
불량소년(121.150)2022-03-31 14:02:00
답글
블로그 맞춤 프로모션에 제 전번이 나옵니다.
불량소년(121.150)2022-03-31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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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드린 사람인데요 답변 감사합니다. 캐시미어 다크네이비 블레이저를 생각해서요 1년전에 영국 은장단추 구입했구요 아직까지도 있네요맞춤을 하려고 시도는 해볼려고 했지만 다른업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혹시라도 맞춤에 실패를 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익명(61.101)2022-03-31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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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본 다크네이비 블레이저는 2버튼 방식이군요 3버튼은 솔직히 촌스럽다고 할까요? 3버튼 라벨이 좁아서 답답해보이긴 합니다.
갬버튼을 추천합니다
전 벤자민버튼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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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네이비 블레이저는 2 버튼인데 블레이저는 특히 네이비는 단추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겨울 두툼한 것은 주물, 봅가을 것은 깡통 스틸로 금장이나 은장이 좋은데 제가 필요하여 일본 깡통 스틸 블레이저 단추를 구하여 국내에서 주물을 뜨 만드는 바람에 앞으로 10년이상 하고도 남을 많은 양을 가지고 있으니~불소님 하시면 물어보신 것에 선물로 보내드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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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드린 사람인데요 답변 감사합니다. 캐시미어 다크네이비 블레이저를 생각해서요 1년전에 영국 은장단추 구입했구요 아직까지도 있네요맞춤을 하려고 시도는 해볼려고 했지만 다른업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혹시라도 맞춤에 실패를 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다크네이비 블레이저는 2버튼 방식이군요 3버튼은 솔직히 촌스럽다고 할까요? 3버튼 라벨이 좁아서 답답해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