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숱린이 가슴쪽 세로 주름 얘긴데

이태리 현지 파니코, 루비나치한테 어딜가서 물어봐도 가로 주름은 찐빠가 맞지만 그 어느 누구도 세로 주름을 찐빠라고 하지 않는다

이건 특별한 이유는 어니고 단지 이태리 소프트 테일러링 기술로 원단에 따라 세로 주름까지 컨트롤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불소는 딱딱한 부자재로 주름 하나 없어야 하는 한국 일본 작업자 기준이라 찐빠라고 주장하는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