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형이 특이한 것도 아닌데 로퍼는 쉽지 않네.
기성에서 편한 로퍼 찾는 게 왤케 어렵지?
옥스포드나 더비는 끈이 있으니까 어느정도 조정이 가능한데, 로퍼는 조금만 길어도 힐슬립이 있고..
텅패드를 붙이든, 힐패드를 붙이든 조정이라도 해서 신어볼까 싶어.
형들은 로퍼 잘 맞아? 아님 착화감 불편한건 감수하고 그냥 신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