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의 리베라노는 독보적이다못해 이젠 가격 프리미엄까지 붙는 상징적 존재가 되어버렸고
국내에선 언급이 잘 안되지만 이태리 현지에서 정재계 최고 거물급 인사들이 찾는곳은 카라체니인것 같네요. 로로 피아나,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이태리 최고 갑부),엔조 페라리,캘빈 클라인,칼 라거펠트,톰포드,각종 왕실(영국 포함) 등등…
아톨리니와 근본을 견줄 수 있는 브랜드이고 초대 빈첸쵸 아톨리니보다도 당시에 더 독보적인 위치에 있던 전설적 사르토 도메니코 카라체니에 뿌리를 둔 카라체니…비록 여러갈래로 나뉘었지만 A.카라체니가 수많은 브랜드 각축 벌이는 밀라노의 왕이라니
사진 봤는데 진짜 이쁘네요. 여기도 더블이 시그니쳐이긴한데 솔직히 한국에서 더블보단 싱글 더 많이 하니까 싱글이 좀더 눈에 밟히네요. 옷 구경하고 감상하다가 올려봤습니다!!
국내에선 언급이 잘 안되지만 이태리 현지에서 정재계 최고 거물급 인사들이 찾는곳은 카라체니인것 같네요. 로로 피아나,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이태리 최고 갑부),엔조 페라리,캘빈 클라인,칼 라거펠트,톰포드,각종 왕실(영국 포함) 등등…
아톨리니와 근본을 견줄 수 있는 브랜드이고 초대 빈첸쵸 아톨리니보다도 당시에 더 독보적인 위치에 있던 전설적 사르토 도메니코 카라체니에 뿌리를 둔 카라체니…비록 여러갈래로 나뉘었지만 A.카라체니가 수많은 브랜드 각축 벌이는 밀라노의 왕이라니
사진 봤는데 진짜 이쁘네요. 여기도 더블이 시그니쳐이긴한데 솔직히 한국에서 더블보단 싱글 더 많이 하니까 싱글이 좀더 눈에 밟히네요. 옷 구경하고 감상하다가 올려봤습니다!!
아톨리니는 현지에서 젊은애들이나 옷팔이들이 입는 브랜드지 키톤 브리오니 카라체니가 근본이고
키톤은 근본없는 양아치 마피아+원단장수 합작에 마케팅 이 잘된 케이스같고 브리오니는 로만 스타일이지만 카라체니한테는 밀리는듯합니다. 아톨리니가 나폴리식 수트 표준을 개발한 공은 높게 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톨은 재팬의 클라시코이태리 마케팅빨이고 한국 일본에서나 쳐주지 그냥 가격대만 봐도 키톤이랑 비교가 안되는데 너 키톤 백화전 매장 가본적 없지
명동 신세계 키톤 매장에서 셔츠 사 입고 한남 란스미어가서 자켓도 봤는데 키톤이 원단은 정말 좋지만 너무 할배느낌이라 제 취향엔 안맞고 패턴도 정말 많이 갖고 있겠지만 너무 컨템 느낌나서 정통수트 맛이 강한지는 모르겠네요. 가격대 높게 책정한건 원단에 마케팅,사람들 인식 속 이미지에 대한 값이라고 매장 직원분이 직접 말씀하시던데요…
키톤 할배핏 아닌게 훨씬 많은데(가격은 넘사벽) 여기 애들이 착각하는게 한국에 애매한 물량 풀리는걸 키톤의 전부로 생각한
아톨이 기성 최고라고? 대가리에 총맞았냐? ㅋㅋ 육스 재고 상시 대기에 상시 할인이니 백갤 거지들 접근성이 높은거지 현지에선 안쳐줘 ㅋㅋ 키톤에서 유물 말고 제대로된 패턴 뽑으려면 돈 1500이상은 줘야 하니 백갤 거지들이 유물 입고 키톤 패턴 ㅂㅅ이라고 ㅈㄹ하고 있지 ㅋㅋㅋ
일본 매니아층 기준 3대 수트중 하나가 아톨리니 아닌가요? 재고 많아도 아톨리니 기성이 웬만한 맞춤만큼은 나오는듯한데 아톨이 기성 최고가 아니면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본에서 많이 팔고 유통상들 접근성이 좋다고 그게 최고라는 이유임? 키톤은 콧대가 높으니 아예 편집샵에서 접근을 못한거고 키톤 아톨은 기본 가격차부터 큰데 브랜드 공부 다시 하고 오길
키톤 K-1모델을 체사레 아톨리니가 만들어줬어요 처음에. 근데 그 이후로 키톤이 미국시장 진출해서 돈벌고 마케팅하고 브랜드 규모 커지니 아톨리니도 패턴 공유 안한답니다. 가격이 높은게 품질에 비례하지만 비싸다고 무조건 최고에 멋진건 아니죠. 새빌로에서도 치틀버로우 앤 모건이 헨리풀보다 비싼데도 헤리티지 생각하면 헨리풀보다 낫다고 절대 말 못하죠.
그냥 블로그로 배운 지식이네. 현지 가서 말이라도 한번 섞어봐. 키톤 패턴을 아톨이 만들어줬다니 ㅎㅎ 루비나치가 들어도 웃는다
키톤 처음 만들때 루비나치에 원단 공급하던 치로 파오네랑 마피아 자본이 결탁해서 아톨리니 장인들 빼간 비하인드 모르시는지…
일본애들이 잘못 주워듣고 쓴 종이 쪼가리 블로거들이 번역한거 외우고 있는 병신이랑 상종을 말아야지 ㅋㅋㅋ 이태리 가보긴 했니?
루비나치가 저기 위에 말한 정재계 왕실들 미국 월스트리트 다맞춘다
루비나치 예전만 못하지 않나요? 그냥 빠박이 아저씨가 조상님들 잘둬서 셀럽 흉내내고 색깔조합하는 오래된가게로 전락한것 같은데…
카라체니보다 이태리하면 무조건 나폴리다 밀라노 피렌체 신경도 안씀. 그리고 루비나치는 지금도 왕실 정재계 옷 맞추고 카라체니는 못맞춤
선생님 루비나치 본점이 밀라노에요… 주인장 루카도 밀라노에 주로 상주하구요… 이태리 최고 부자가 베를루스코니랑 룩소티카 안경 만든 회장 아저씨인데 다 카라체니 맞춰요… 기본적으로 이태리 북부애들이 남부 약간 깔보는 경향 있어요
아똘 옷 좋긴한데, 어깨가 너무 좁게나와... 그게 너무 아쉽더라고 나는 188/84 이자이아56 꼬르넬리아니52 카날리54 정도 입는데 아톨은 뭔가 좀 어깨가 꽉 끼더라고 항상
형님 체격이 엄청나시네요. 가만히 서 계시기만 해도 아우라가 느껴질듯 합니다. 태평양어깨 부럽네요.
안드레아 영업 열심히 하네 아톨리니가 최고라니 말도 안되는
아톨리니는 사실 삼대장도 아니고 20위 안에 들면 잘 들어가는 수준이야
기성 하이패션 브랜드 수트중엔 그렇다고들 하는데 일본에서 유래된 거라고는 하더라구요. 그러면 선생님께서 생각하실때는 3대장 어딘가요?
저옷이 멋진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왜 막댓은 왜 삭제한거 ㅋㅋ
아톨리니 영끌해서 하나 사놓고 올려치기 엄청 하네
아톨 글좀 그만써 누가봐도 아톨은 급이 한단계 아래인데 이자벨베달쿠오라 랑 비교해야지 어디서 중고 하나 샀다고 글 주구장창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