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시트도 차이 나는데....... 일반적인 대중차 쏘나타 그랜져도 나파가죽 옵션 유무에 따라서 손으로 만져봐도 부드러움이 다르고,, G80급 올라가면 역시 옵션시트 넣으면 ㅈㄴ 좋다..물론 요즘은 차 물량ㅇ ㅣ많고 가죽의 수율은 떨어지니 S클래스까지 가도 예전 E클래스만도 못한 인조가죽 비슷한 가죽이 들어간다..애스턴마틴이나 페라리 람보르기니 벤틀리 롤스로이스는 여전히 좋은가죽을 쓴다..포르쉐 911조차도 과거 e클래스보다 구린가죽을 쓴다..포르쉐정도가 딱 수용가능한 가죽시트이고 ..국산차중에선 g80 g90옵션시트가 마지노선임.
익명(210.95)2022-04-03 11:46:00
답글
차를 알고 보니까 그런거고
막상 가죽만 만져보면 어떤게 더 비싼건지 알 수 없다했음
같은 나파가죽끼리 비교했을때 단순히 더 촉감좋고 부드럽다고 비싼것도 아니라 했고
익명(223.62)2022-04-03 11:51:00
답글
부드러움하고 가줄의 질은 상관없는게 맞아.. 그렇다고 가죽의 품질차이가 안나는것도 아니고..ㅎㅎㅎ 많이 보면 어떤게 좋은지 느껴져
익명(210.95)2022-04-03 11:59:00
답글
https://youtu.be/sTBG8N2CByQ
자동차 시트 납품회사 공장사진이다...참고해
익명(210.95)2022-04-03 11:59:00
답글
시트가죽납품회사
익명(210.95)2022-04-03 12:00:00
답글
애스턴마틴이랑 벤츠 amg gt랑 가죽 똑같은거 쓰지 않냐? 둘다 있었는데 애스턴마틴은 db11 별로던데
익명(175.223)2022-04-03 13:07:00
바돋차 가죽은 ㅋㅋㅋ 비교대상이아님
익명(223.38)2022-04-03 12:00:00
구두가죽하고 자동차시트 가죽의 좋고 나쁨의 기준이 약간 다른거 같음... 자동차 시트는 원재료가 좋으면 거기서 거의 결정나는거고 제조사의 가공도 물론 차이가 있을지언정 수율이 낮고 희소한 소량의 소재를 얼마나 쓰는지가 고급의 척도인데 ,, 구두는 무두질이나 하다못해 코팅이나 도색작업, 부드럽고 질기고, 어떤 텍스처의 느낌이냐..? 그런걸 또 따지는거 같음. 하이엔드로 갈수록 한판에서도 상처없고 모공작고 잘 나온 부위만 소량쓰고 나머진 버리고.
익명(210.95)2022-04-03 12:16:00
호성전자가 얘기한거는 개소리고..(유튜브 참조).ㅋㅋㅋ
익명(210.95)2022-04-03 12:16:00
자동차 가죽이나 소파의 경우 패턴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송아지보다는 다 자란 성우 가죽을 사용하며, 가죽의 흠집을 가리기위해 표면을 갈아내고 약품을 떡칠하거나, 풀그레인에 약품 올려서 이염이나 오염에 강하도록 만드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가방이나 신발에 사용하는 가죽들, 특히나 고급이라고 하는 것들은 모공이 매끄러운 송아지 원피를 사용하며, 수요공급의 법칙에 따라 송아지 원피쪽이 몇배 이상 비쌉니다 신발은 특히나 슈케어를 위해 코팅을 하지 않거나 최대한 덜 해야하기에 가죽 중에서도 등급이 높지 않으면 안됩니다. 물론 중저가 브랜드에서 사용하는건 그렇지 않습니다. - dc App
키스형(kysture)2022-04-03 14:21:00
답글
사이즈때문에 시트가죽은 성체이고 구두나 백 같은건 송아지겠군요.. 형님 하나 궁금한거는 처치스 같은 고급메이커에서 파는 구두를 보면 폴리시드레더(바인더)하고 일반 박스카프하고 가격이 똑같던데 ..폴리시드는 싸구려써도 가공하고나면 다 감춰지기 때문에 굳이 고급을 써야할 이유는 없는데,, 책정가격은 동일한걸 보면 양심상 같은품질의 가죽이나 최소한 비슷한그레이드인데 B급을 쓰는것인지 혹은 단순히 마케팅인지 궁금하네요..스웨이드도 원가는 저렴할텐데 거의 모든 메이커 가격이 같죠.
익명(210.95)2022-04-03 14:53:00
답글
폴리시드도 타입이 여러갠데, 등급이 낮아 그레인층을 갈아내고 약품층을 두껍게 가공한 것과, 원피등급이 좋은 풀그레인층을 이용하며 약품층을 얇게 가공하는 타입도 있는데, 후자의 쪽이 제품 만들었을때 은면이 깨끗하고 질긴 상품이 되며, 전자일수록 표면이 지저분하고, 가죽 내구도가 떨어집니다. 보통 우리나라 수제화 쪽에서 쓰는게 전자 타입, 고급 슈메이커들이 쓰는건 품질이 좋은 편이며 단가도 박스카프에 준하는 가격입니다 싸구려가 아닙니다. 근데 이 차이를 잘 알기는 전문가여도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모르기때문에 원가를 줄이려고 싼걸 쓰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건 소비자가 느끼게 됩니다. - dc App
키스형(kysture)2022-04-03 14:58:00
답글
스웨이드도 원가가 저렴하다는건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스웨이드도 박스카프에 준하는 밍크 스웨이드 같은 카프 스웨이드가 있는데 그런거는 가격이 높고, 또 내구성도 뛰어납니다. 스웨이드는 가죽에 비해 저렴하게 형성된 것들은 업계 용어로는 스프리트(풀그레인층을 제거하고 난 스플릿을 가공한 것)인데, 이것도 가죽에 따라 천차만별 차이가납니자. 동남아에서 만든것과 이태리 프랑스 영국 등에서 만든것이 퀄리티가 동일하면 굳이 비싼걸 쓸 필요가 없죠.. - dc App
여기에 그정도 전문가 없음 그냥 비싼거 많이 사본 사람만 있고
비싼거 만지면 좋다는거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자동차 시트가죽은 가죽을 갈아서 반죽 만든다음 펼쳐만든 가죽이야
나무로 치면 원목이 아니라 톱밥을 본드 반죽해 만든 합판이라 구두랑 전혀 무상관
구두는 딱보고 만지면 알수 있다는거?
불소 박치헌이 그렇게 가르치드나?
치헌아 호성이가 자동차 이야기한다 300km 스팅어 알려줘라
뭔 개소리야 고급차 안타봣냐! 호성전자 옷푸어였네
차 시트도 차이 나는데....... 일반적인 대중차 쏘나타 그랜져도 나파가죽 옵션 유무에 따라서 손으로 만져봐도 부드러움이 다르고,, G80급 올라가면 역시 옵션시트 넣으면 ㅈㄴ 좋다..물론 요즘은 차 물량ㅇ ㅣ많고 가죽의 수율은 떨어지니 S클래스까지 가도 예전 E클래스만도 못한 인조가죽 비슷한 가죽이 들어간다..애스턴마틴이나 페라리 람보르기니 벤틀리 롤스로이스는 여전히 좋은가죽을 쓴다..포르쉐 911조차도 과거 e클래스보다 구린가죽을 쓴다..포르쉐정도가 딱 수용가능한 가죽시트이고 ..국산차중에선 g80 g90옵션시트가 마지노선임.
차를 알고 보니까 그런거고 막상 가죽만 만져보면 어떤게 더 비싼건지 알 수 없다했음 같은 나파가죽끼리 비교했을때 단순히 더 촉감좋고 부드럽다고 비싼것도 아니라 했고
부드러움하고 가줄의 질은 상관없는게 맞아.. 그렇다고 가죽의 품질차이가 안나는것도 아니고..ㅎㅎㅎ 많이 보면 어떤게 좋은지 느껴져
https://youtu.be/sTBG8N2CByQ 자동차 시트 납품회사 공장사진이다...참고해
시트가죽납품회사
애스턴마틴이랑 벤츠 amg gt랑 가죽 똑같은거 쓰지 않냐? 둘다 있었는데 애스턴마틴은 db11 별로던데
바돋차 가죽은 ㅋㅋㅋ 비교대상이아님
구두가죽하고 자동차시트 가죽의 좋고 나쁨의 기준이 약간 다른거 같음... 자동차 시트는 원재료가 좋으면 거기서 거의 결정나는거고 제조사의 가공도 물론 차이가 있을지언정 수율이 낮고 희소한 소량의 소재를 얼마나 쓰는지가 고급의 척도인데 ,, 구두는 무두질이나 하다못해 코팅이나 도색작업, 부드럽고 질기고, 어떤 텍스처의 느낌이냐..? 그런걸 또 따지는거 같음. 하이엔드로 갈수록 한판에서도 상처없고 모공작고 잘 나온 부위만 소량쓰고 나머진 버리고.
호성전자가 얘기한거는 개소리고..(유튜브 참조).ㅋㅋㅋ
자동차 가죽이나 소파의 경우 패턴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송아지보다는 다 자란 성우 가죽을 사용하며, 가죽의 흠집을 가리기위해 표면을 갈아내고 약품을 떡칠하거나, 풀그레인에 약품 올려서 이염이나 오염에 강하도록 만드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가방이나 신발에 사용하는 가죽들, 특히나 고급이라고 하는 것들은 모공이 매끄러운 송아지 원피를 사용하며, 수요공급의 법칙에 따라 송아지 원피쪽이 몇배 이상 비쌉니다 신발은 특히나 슈케어를 위해 코팅을 하지 않거나 최대한 덜 해야하기에 가죽 중에서도 등급이 높지 않으면 안됩니다. 물론 중저가 브랜드에서 사용하는건 그렇지 않습니다. - dc App
사이즈때문에 시트가죽은 성체이고 구두나 백 같은건 송아지겠군요.. 형님 하나 궁금한거는 처치스 같은 고급메이커에서 파는 구두를 보면 폴리시드레더(바인더)하고 일반 박스카프하고 가격이 똑같던데 ..폴리시드는 싸구려써도 가공하고나면 다 감춰지기 때문에 굳이 고급을 써야할 이유는 없는데,, 책정가격은 동일한걸 보면 양심상 같은품질의 가죽이나 최소한 비슷한그레이드인데 B급을 쓰는것인지 혹은 단순히 마케팅인지 궁금하네요..스웨이드도 원가는 저렴할텐데 거의 모든 메이커 가격이 같죠.
폴리시드도 타입이 여러갠데, 등급이 낮아 그레인층을 갈아내고 약품층을 두껍게 가공한 것과, 원피등급이 좋은 풀그레인층을 이용하며 약품층을 얇게 가공하는 타입도 있는데, 후자의 쪽이 제품 만들었을때 은면이 깨끗하고 질긴 상품이 되며, 전자일수록 표면이 지저분하고, 가죽 내구도가 떨어집니다. 보통 우리나라 수제화 쪽에서 쓰는게 전자 타입, 고급 슈메이커들이 쓰는건 품질이 좋은 편이며 단가도 박스카프에 준하는 가격입니다 싸구려가 아닙니다. 근데 이 차이를 잘 알기는 전문가여도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모르기때문에 원가를 줄이려고 싼걸 쓰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건 소비자가 느끼게 됩니다. - dc App
스웨이드도 원가가 저렴하다는건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스웨이드도 박스카프에 준하는 밍크 스웨이드 같은 카프 스웨이드가 있는데 그런거는 가격이 높고, 또 내구성도 뛰어납니다. 스웨이드는 가죽에 비해 저렴하게 형성된 것들은 업계 용어로는 스프리트(풀그레인층을 제거하고 난 스플릿을 가공한 것)인데, 이것도 가죽에 따라 천차만별 차이가납니자. 동남아에서 만든것과 이태리 프랑스 영국 등에서 만든것이 퀄리티가 동일하면 굳이 비싼걸 쓸 필요가 없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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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그러면 병신이여서 나파가죽쓰고 그러냐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