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발기도 잘 안돼, 오줌발도 시원찮아서

전립선 마사지 용한곳을 찾아갔다


여긴 남자 의사가 아니라 여자 의사가 있더라구

일단 같은 남자가 내 꼬추 보고 이리저리 들추면 수치심 들 것 같은데

여자 의사라 괜찮았음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보라함

가운데 손가락이 항문으로 쑥 들어옴..

처음엔 존나 안들어가서 따가웠다..

아파서 "아아악!!!"했는데 의사가 많이 아프세요? 하시더니

손에 젤을 더 많이 바르고 쑥 넣으심


똥을 거꾸로 싸는 느낌보다 더 기분 더러움 그런데 그런 불쾌함도 잠시

1초 뒤 손가락 움직이더니 뭔가를 꾸욱 누름

핰..사정할때의 쾌감 10배는 들더니 부르르하고 강제로 사정함..

사정한 액체는 종이컵에 담아서 검사한다고 하심..


암튼 그렇게 마사지 받으면서 존나 시원했다

평소에도 전립선 마사지 셀프로도 가능하다고 하심..

근데 무서워서 못하겠음..

일단 젤 올리브영에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