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칠두씨나 여용기씨 이름까지 언급하면서

공개된 장소에 모욕을 하고

저게 저 봊이 패딩입는 새끼의 멋인가

존나 덜떨어져보이네

어디 시발 자갈마당에서 학생 놀다가~ 하는 할카스랑 집에 얹혀사는 주제에 미모가 어쩌구

돈이어쩌구 인생이어쩌구
주둥아리 조심하쇼 사람은 세치 혀 때문에 존경과 비난을 받능 겁니다.

말주접은 부모 앞에서나 떠는거고
부모가 세상떠나면 말주접은 평생 떨지않고
부모님 묘 앞에서 왜이리 빨리 가셨냐 하고 질질짜는게

그게 남자 인생입니다.


나이 쳐먹고 인터넷에 비문으로 문장 쓰면서
인생이 어쩌고 하면 아무도 인정 안해줍니다.

이 현실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수준에 맞는 사람들과 노십쇼
그게 암모니아 냄새 풍기는 노인의 마지막 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