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댓글도 지우고 계속 지우기만 하네?
서로 어울리는 한 쌍이다. 한 번 만나봐라. 불소가 셔츠도 좋아하는 꽁짜로 주고 깐풍기랑 스파클링 와인도 준단다.
봐봐 ㅋㅋㅋㅋ 입버릇부터 이미 ㅋㅋㅋ 똑같네 ㅋㅋ 호성아 치헌이한테 아버지라고 불러봐라. 아빠!
호성이 대단한데 ㅋㅋㅋㅋㅋㅋ 또지우네
서로 어울리는 한 쌍이다. 한 번 만나봐라. 불소가 셔츠도 좋아하는 꽁짜로 주고 깐풍기랑 스파클링 와인도 준단다.
봐봐 ㅋㅋㅋㅋ 입버릇부터 이미 ㅋㅋㅋ 똑같네 ㅋㅋ 호성아 치헌이한테 아버지라고 불러봐라. 아빠!
호성이 대단한데 ㅋㅋㅋㅋㅋㅋ 또지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