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불소는 첫 대면이나 길에 가다 복장을 보다
구두를 보게 되면 어느 정도 수준이 대번 알게 됩니다.
복장 스타일은 안되는데 헤르메스 로고의 슈즈를 신은 것을 보면
아이고 촌넘하는 것을 느끼게 되고요.
백화점 제냐나 쿠치넬리, 헤르메스 점장도 알지 않겠나 하고요.
옥스포드 구두는 6개월 송아지 가죽 카프로 제작되기에
6개월 송아지는 유통에서 고기 값하고 관계가 있어~,
과거부터 유럽 구두 전통 전문 브랜드와 카르텔이 맺으져
구두에 좋은 가죽들을 계속 공급받지만~,
그렇지 않는 구두 제작에는 경매 시장에 나오는 것을 구입합니다.
50년 이상 많은 구두를 신어보고 소유하고 있는데
구두의 가죽의 질의 차이는 좀 많았었습니다.
잘 케어하여 신으면 신을수록 더 느끼고 알게 되었고요.
그렇다고 가격의 차이에 따라 그만큼은 가죽 질의 차이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 과시용과 나들이에 전투용으로도 가끔 할수 있는
100만 이상의 서양 구두 전문 브랜드 한 2컬레 준비하고
나머지는 나들이용, 전투용으로 25~50원급 서양 구두 전통 전문 브래드를 준비하는 것이
경험상 제 입장에서는 좋다는 것과 충분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구두는 솔질 많이 하고~
10번 이상 신었던가 신지 않았더라도 6개월에 1번씩 슈크림만 발러주는 케어라도 꼭 하고~
끈매는 구두는 신고 벗을때 꼭 끈을 풀고 매고 하면서~구두 주걱을 꼭 사용하고
자주 신는 것은 3일 건너 신으면서~ 슈트리를 8시간 이상만 넣어놓으면 생을 다 할때까지 신을 수 있습니다.
가장 에이징이 필요한 것이 가죽과 인간인데~
가죽은 섬유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하면 할수록 질의 알게 됩니다.
좋은 구두의 가죽은 신으면 신을수록 부드러워지고 찰진 것을 느꼈습니다.
닥스에서 하청 주어 만드는 구두나 소다나 댄디의 구두를 보면
가죽에서 대번 차이가 났고~ 신고 세월이 지난 구두는 더 하였는데~
10년 전 아니~ 5년 전 백갤만 하더라도
죽은 뒈진 소가죽의 질의 차이가 어디에 있냐 하면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오랜된 형저백들은 다 공감을 할 것이고요.
에이징이 덜 된 인간이 있습니다
너야 너~~ 그러니 인간으로 태어나 숨어 서생원이 되어 혀만 날름되지~~
차이 있어 200넘는거 있긴함??
차이는 있지만 가격의 차이 만큼은 아니고요.
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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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제화 구두를 잘 신어보지 모르겠습니다만~ 옅은 베이지스 웨이드 부츠가 필요하여~ 손신발 것을 할인 받아 구입하여 겨울에 가끔 복장을 꾸며보았는데~ 조금 무겁고 첼시 부츠의 고무 밴드가 탄탄하여 신고 벗고 하기가 조금 불편해 그렇지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락포트는 멋을 심히 좋아는 저 불소 스타일에 맞지 않아 1번도 신어보지 않았고요~금강 헤리티지 7000번은 일본 리갈과 같은가죽으로 공유하고 신은 것을 보았는데 정가에는~ 제 입장에서 20~30만원대는 헤링,로크,바커,맥나니,카를로스 산토스, 버윅 등 유럽 구두 전문 브랜드가 좋았습니다. 100원 이하에서는 산토니 프리미언급이 좋았는데~ 일본 구두 오타쿠들이 가장높게치는 존롭은~사람마다 족형이 다 틀려 저에게는 맞지 않는 것 같았고요.
맞는 말씀이십니다. 비싸면 좋다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에르메스 보고 헤르메스라고 하는 수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