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가 성공의 척도 라는건 동의하기 어렵다.
왜냐면 서양 과거에 하층민도, 노동 중산층도 수트를 입었거든. (해졌을 뿐이지 수트밖에 없었어 ㅋㅋㅋㅋ)
그저 클래식러들이 만들어낸 허구임. 성공의 척도는 집/차/고급 옷/ 이겠지
'The sartorialist man' 책이나 해외 'gentleman never walk alone' 'die workwear'를 참고하자면
수트는 '지금 무언가 중요한 일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를 보여줄 수 있다 함.
난 그 말에 동의해.
혹은 패션적으로 생각하자면,
수트는 진중함을 보여줄 수 있는 복장이지. 그리고 진중함은 남성에게 있어서 중요한 매력포인트 중 하나고.
신분적 특성보다는 용도에 따른 특성이 훨씬 커졌지 백프로 동의함
조시나 까잡숴
넌 좆도 없잖아^^
조시나 하는 새끼들 다 3cm다
성공의 척도는 집,차,고급옷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행복감임.
팩트다. 돈 아무리 쳐많아도 우울증에 ㅈㅅ하고 마약하는 애들 많지
마약해서 좋은거 아니냐?
이거 ㄹㅇ 내면의 행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