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가 성공의 척도 라는건 동의하기 어렵다.


왜냐면 서양 과거에 하층민도, 노동 중산층도 수트를 입었거든. (해졌을 뿐이지 수트밖에 없었어 ㅋㅋㅋㅋ)

그저 클래식러들이 만들어낸 허구임. 성공의 척도는 집/차/고급 옷/ 이겠지




'The sartorialist man' 책이나 해외 'gentleman never walk alone' 'die workwear'를 참고하자면


수트는 '지금 무언가 중요한 일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를 보여줄 수 있다 함.


난 그 말에 동의해.




혹은 패션적으로 생각하자면,


수트는 진중함을 보여줄 수 있는 복장이지. 그리고 진중함은 남성에게 있어서 중요한 매력포인트 중 하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