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컵에서 아치를 경유로해서 엄지와 약지 발가락과 연결된 가장 넓은 발볼뼈 부분까지 유연하게 밀착되냐가 가장 중요함.



 토룸 공간이 얼마나 남느냐는 관건이 아님.. 그건 디자인적인 요소로인해  달라지는것이고, 남는건 상관없지만 발가락이 어퍼가죽에 압박되면 안됨.


Get A Perfect Cycling Shoe Fit with X-Comfort Zone | Garneau - YouTube


보통 K족형 특성상 발볼이 넓어서 구두의 가장 넓은 앞쪽 토룸과 발볼 너비가 맞는지를 따져야하고 이 위치가 힐컵에서부터 시작된 발길이가 딱 맞는 정위치에 들어가냐가 사이징의 기본임..


키스쳐 형님정도 빼면 잘 모르는사실이라 끄적여 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