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수트가 딱히 없어(여태까지 가까운 친척 중에 돌아가신 분이 없었음) 아주 어두운 다크네이비 수트로 대부분 경조사 해결해 왔는데,


이번에 보니 상주로서 입기엔 너무 네이비더라고요. 입고 나오긴 했는데 빛 아래에서 보니 남색 끼가 눈에 띕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장례식장에서 상복 대여를 잘 해 주는지,

여의치 않으면 근처 백화점이나 옷가게에서 하나 하는게 나을지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