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제냐 이상한 동유럽 좆같은데 생산라인 있고

병신옷된지 오랜데

2000년대 초반까지도  아똘이 머고  키톤이 먼지도

모르는 시절이었음!

그당시 양대산맥이 알마니랑 제냐 였는데

지금처럼 똑같은  디자이너발 vs 테일러드발 이런

이미지였는데 그당시 제냐 나폴리 꾸띄르가 클래식의

최고봉으로 인식하다   키톤 아톨 카라체니가 유명해진거임!

한때는 제냐도

토탈 브랜드로 꽤 괜찮은 브랜드 였는데 요즘은

방향성을 잃어서인지  테일러색깔도 아니고  니미

디자이너발도 아니고 스탠스가 애매해져서 병신옷이

돼서 그렇지... 그당시에는  제냐가 최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