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손이 안가게됨 

 

 물론 진짜 괜찮은 제품이 1개가 있다고 치더라도 


 그 한개를 넣어두고 안팔리는 제품 99개를 넣어서 호기롭게 100개를 다 판다고 치면


 (일부러라도 넣어둬야 그 하나를 보러 사람들이 몰리니 와서 하나라도 싼 값에 하나 더 산다 라는 심정에 


 하나라도 더 사면서 악성재고 99개를 스멀스멀 판매함 )


 결국 소비자들은 설거지 해준거 밖에 안됨 


 예쁘고 가격이 좋은 제품은 노세일로 팔아도 없어서 못팔리게 나가는 게 정상이고


 안팔리고 가격이 어정쩡하니 아울렛으로 내려서 악성재고 정리해서 현금을 확보하는 것 


 결국 노세일로 판매한 제품을 산 사람과 아울렛 제품을 산 사람 둘 다 그 업체에게 팔아준 소비자이지만


 없어서 줄서서 사는 그런 제품을 산 사람은 그 제품을 오래토록 이용하기에 지불한 재화 만큼 뽕을 뽑지만


 조금 싸게 샀다고 한 제품들은 1,2년 안에 장터나 중나 올리기 마련이다. 쉽게 질리거나 튀는 제품이 대부분이까 말이야 


 그 쯤이면 자신들이 설거지 당했다 라고 알게되고 수업료라는 위로금을 본인이 치르고 


 중나에 올리고, 그걸 싼 가격이라고 사는 사람들은 건조 까지 해주는 웃지 못할 상황이 되는 것


 결국 웃는 것은 제 값에 다 팔고 아울렛에서 나머지 다 팔았는 업자들은 웃을 것이고


 정가라고 하지만 제 값 주고 산 사람들은 그래도 잘 이용을 한다 치지만


 아울렛에서 샀는 사람들은 결국 싸게 산 그 제품을 더 싸게 중나에 올리는 웃지 못할 상황을 자주 본다 


 설거지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라. 다들 현명해 지자 



 결론은, 정가주고 백화점에서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