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는 300 이상 고가라인이랑

볼륨감, 착용감 측면에서 그 이하랑 차이가 극명하다

본인이 경험한 브랜드는 레리치 세기 살토준 치치오 파니코 파이스턴 반니 디아이 루카무제오mtm 코랄로로쏘mtm 비앤테일러 정라인 달쿠오레 dd 오라치오 샤맛 안톤샤빌 루네디 등 대부분 여기서 언급되는 비스포크 샵이고

수많은 수업료 지불 이후 깨달은 그나마 200 언더로 300이상 핸드메이드 고가 수트 기분 낼수 있는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 달쿠오레 dd (150-180, 빌라델코리아)
- 링자켓마이스터 (110-150, 안드레아서울, 라마르쉐)
- 반니 알타 피렌체/나폴리 (180-200초)
- 사르토리아 치로 (170-200, 라끼아베)
- 인데버 (폐업)
- 볼란테 폐업 직전 골든레이시오

그 외에 고가 수트급은 아니지만 까사델사르토가 굉장히 가성비가 좋았다 100 언더에선 그냥 얘가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