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아무것도 모를때 형저백~ 거리며 백갤 일그란데, 백마 기웃거리며 클래식 같핡기로 푼돈모아 바버, 파라부트 사가며 자위질하고 7-8년? 만에 입갤했는데 왓더퍽 갤 다 망했네.
일그란데도 매물 게시물 뿐이고.
아쉽다..
20대 중반 이후 경유 왔다갔다하며 30넘어서 디올, 발렌시아가 착장에 눈돌아갔다가 우연히 센마를 들려 여러 옷들을 착장하고는 아~ 남자는 클라식이지! 다시금 느끼고 먼길 돌아왔다.
형저백 시절이 그립읍니다.
그래도 그때 그 시절 불소형님도 건재하신걸보니 역시나 터줏대감이립니다. 누가 뭐래도 존경합니다.
암튼 개인적으로 들락날락 눈팅 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술에 취해 배설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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