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짤 보면 왼쪽이 앤쉐 드레이프컷 vs 오른쪽이 헌츠맨 하드테일러링
같은 영국 양복이라도 한눈에 봐도 앤쉐가 몸이 좋아 보이지?
앤쉐는 사실 영국에서 비주류고 섀빌로우의 90%가 오른쪽 헌츠맨 스타일인데, 가슴 납작하고 어깨 패드 뽕에 저런거 평범한 30-40대 한국 남자가 입으면 바로 개아재 직행이겠지?
자 그럼 밑에 사진을 보자
왼쪽이 앤쉐드레이프컷이고, 오른쪽이 나폴리 컷이거든
전통 런던컷보다 그나마 체형 보완되던 앤쉐도 나폴리 컷에 비하면 비리비리 해보이지? 저 모델의 체중 키는 같은데, 한눈에 봐도 오른쪽 나폴리컷이 훨씬 오히려 몸이 좋아 보인다.
그게 부자재를 많이 넣고 어깨를 강조한다고 몸이 좋아 보이는게 아니라는거야
뭔 나폴리컷 입으면 하견에 어좁된다고 개드립 치고 있냐
얼굴이 좁고 키 큰 서양인 아니면 영국 스타일이 훨씬 왜소해 보인다
그나마 영국식은 깔끔하고 포멀한 맛에 입는거지
동양인이 체형 보완하려면 (멋부리려면) 나폴리컷이 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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