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는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의 첫 출근길에 동행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여사는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할 때는 검은색 치마 정장을 입었고, 이후 허리에 큰 리본을 두른 흰색 원피스로 갈아입고 국회 앞마당 취임식장에 등장했다.
대통령 부인이 취임식에 한복이 아닌 양장 차림으로 참석한 것은 김정숙 여사 이후 두 번째다.
김건희 여사 측 관계자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검은색과 흰색 두 옷 모두 영세업체가 맞춤 제작한 것”이라며 “소상공인 진흥 차원에서 김 여사가 자비로 구매했고, 앞으로 더 많은 영세업체를 발굴해 자비로 옷을 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맞어? 아녀?
맞다면 대단허이..
맞을듯. 미자누나 센스대박
법사님 지시대로 아닐까
-대깨-
약오르지 1번남아. 5년간 욕만 늘어라 메롱
당연히 법사님 지시 맞겠지
법사랑 미자누나랑 연관있다는거임?
맞아요 ㅎㅎ
대외비라 맘껏 자랑도 못하고 답답하겠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