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경고하자면 어디까지나 좆뉴비의 의견임으로 걸러 듣도록.

안드는 일단 정신없음.
거울 네 개 다 예비 신혼부부들로 꽉 차있어서
아이템 구경하기도 힘듦. 온라인으로 보고 가야함.
그래서 느긋하게 좋은 아이템 추천받아서 사는게 사실상 힘듦.
추천을 받아도 최고를 추천하는 것 같지는 않음.
이번시즌엔 로밧이 저렴하게 나왔다던가 그런 추천 못받을듯
그냥 잘 팔리는 거 추천하는 느낌.

라마는 안드에 비해 한적한 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사이즈 표시 업데이트가 안되나봄.
아이템 보고갔는데 없다고 하길래 캄트추천받음.
통기성이 좋아서 나쁘진않는데 캄트말고 더 좋은 원단 아이템 추천하지 않아서 아쉽네 ㅇㅇ
마진 더 잘나와서 추천한기가?

여기도 서비스는 나쁘지않음.
근데 친절한 것이 서비스의 전부가 아니잖아.
일단 팔려보고 하는 태도가 좀 베여있는 것 같기도 하고
좀 괜찮은 아이템 소개를 듣고싶은데 그런걸 기대하긴 어렵네.
한 곳은 정신없어서, 한 곳은 캄트부터 권유해서 아쉬움.

취급하는 물건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고객한테 다 잘 어울리니 사시라 이정도에 머무는 느낌.
세컨 사장이랑 비교하면 무슨 말인지 잘 알거임.
아이템에 대한 지식이나 애정이 있어야하는데 파는게 우선이 되니 그게 좀 아쉽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