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샵에서 중고매물 당근이든 번개장터든 세컨이든 싹 쓸어다가 
3,4달 묵혀두고 다시 파는거 다른 빈티지 샵들도 많이 하는 방법이고

1년,2년 묵혀두고 파는곳도 허다한데 ㅋㅋ

그리고 애초에 일반인들은 판매력이 낮아서 싸게 파는거고

매체에 노출도 많이 안되니 가격 낮추고 낮추는거지 ㅋㅋ

그걸 지속적으로 디깅파밍해가며 사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건데 리셀이 왜?ㅋㅋ

그만한 인건비는 받아야하는거 아니겠누ㅋㅋ


그리고 중고 옷이든, 다른 물건이든ㅋ

누가 파느냐에 따라 다른거고, 사람들 지갑 열리게 하는건

옷 그 자체만이 아니라 그 옷에 대한 설명으로 가치를 일깨워주는거라고 생각해ㅋ

홍보야말로 능력인거라고 ㅋ


수요는 늘어나고, 시장은 커지고 ㅋ

바쁘다 바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