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5월 19일 목요일 복장의
새로 한 면100% 민트 캐주얼 수트 상의 재킷과 린넨 텐셀 혼방 셔츠와
저 불량소년 스타일에 맞게 허리를 제외하고 앞뒤 밑위, 엉덩이, 허벅지, 바지통까지 수선한
청바지 마니아들이 폴로 RRN과 가장 높게 치는 25년 전 원단 회사가 문을 닫아 출시 되지 않아
귀한 리바이스 501xx 중에도 아주 귀한 청록색 데님 진으로 한 복장입니다.
화창한 날씨의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오.
저불 불방개가 서울에 있으면~
백방개들을 꼬셔~ 와인과 함께 저녁을 먹으며 놀겠는데~~~^^
백갤 충~~~~~~~!
RRN(x) -> RRL
예~ 잘못 적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RN(x) -> RRL(ㅇ)
제주도에 술이랑 고기 챙겨가서 동생네 집에 얹혀잇엇다는게 사실인가요 ??????ㅋㅋㅋㅋㅋ
괘안은데요
요즘 몽호텔 근처를 자주가서 불소님이 생각이 많이납니다 스파클링와인 마시고싶네요 충~~~~~
백수 천수가 아닌 만수를 쓰신거군요 영국식 위트 멋집니다 하하하 너무 재미집니다 온천에 와서 불소님께서 쓰신 글들을 생각하면서 탕에 들어가있다 박장대소를 했슴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사람 싸구려와인은 안묵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