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문의 해보니까
맞춤복 경험이 있냐 질문 하길래
비엔.아시시 정도 경험이있고
비엔에서 자주 했었다 하니,거기가 납기 더 빠르고 시스템 정확하다
번거롭게 시간낭비 하지 마시고
오지 말라는 식 답을 받았다.
또 연락해서,납기 늦어도 괜찮고 가격도 상관 없어
방문 하겠다 이야기해보니
1년 걸리고 가격도 많이 높으니
그냥 비엔 가시란다..
뭔가 면접당한 찝찝함에
또 전화해 가격은 어느 정도냐 다시 물어보니…
그냥 비엔 가시란다…
응대 원래 이런거냐?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