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온도 19도에 하루 종일 보슬비가 온 쌀쌀한 6월 14일 화요일 여름 레인코트 복장입니다.
비에 모자를 쓰고~ 근무하고 활동하였습니다.
숍에서는 위의 셔츠 차림으로~~
비오는 날은 블랙이 잘 어울리는데~
물의 색상이 청색이라 진한 청색도 잘 어울립니다.
울은 비에는 좋지 않고요.
복장을 꾸밀때는 제일 먼저 날씨를 생각하고 일을 생각합니다.
그러니 바람막이같은 얇은 여름용 하프 레인코트가 있어야됩니다.
몇푼하지 않고요~.
어제 어느 백갤러가 방송인 불량소년이로 올려주어 너무고마웠습니다.
저 불소가 블로그로 30번이 되는 티비빙송 출연에 sns 스타로 인정 받게된 것은~
카페에서 인기를 얻다 식민지 사관이 있다고 하는 것에 한소리 하여 탈퇴당하고
블로그를 처음하게 되면서 백갤러가 유입된 것에 의하여 시작된 것입니다.
여름 하프 레인코트는 브랜드가 필요없고요.
브랜드 필요 없기는ㅎㅎㅎㅎ 무슨...
그거 내가 니 깔려고 올린건데 ㅋㅋㅋㅋㅋㅋ 이해력 딸리는 무식한 영감이 괜히 미안해 지게 만드네 ㅋㅋㅋㅋㅋㅋ
zzzzzzz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카페 두곳 다 짤리고 와이프 아이디로 와이프가 쓴거처럼 빌던것도 얘기하지 ㅋㅋㅋㅋㅋ
이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불량소녀님 착샷도 올려주세요 불량소년님보다 훨씬 보기좋고 멋지고 배울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