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비스포크로 제작하여 일그란데 카페에도 올렸던 

이태리 케니 크롤 린넨 50% 울 50% 네이비재킷을 출퇴근 아우터로


10년 전 맞춤으로 한 린넨 텔셀 체크셔츠와 

허벅지와 바지통을 1/ 4 인치 줄인 키톤 면100% 연노랑 엘로우팬츠의 복장입니다. 


남자에게 가장 어려운 색상의 팬츠가 핑크와 엘로우입니다. 


멋을 좋아하는 여성에게 괸심을 바로 끄는 색상이라 

이태리 스타일 가이들이 좋아하지만~ 어려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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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가 길게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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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좀 짧게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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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불소를 본 모든 사람들이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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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아보고 근육 강화 운동을 꾼준히 하였기에

말하는 인상과 움직임에 포스가 있어~

강하게 보이는 남성미가 풍겨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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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후 인생이 더 중요한데~ 멋지게 보내려면 

단백질을 먹어가며 웨이트를 하여 몸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55세 넘어가면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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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정신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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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자슥아~~~ 

 

불소 니가 인간이가~~


하하하하하~~


얼마나 웃었던지~ ~~ 


카페는 틀리지만 카페에 활동하면서 젊은 회원들에게 뭐라도 위하려는 마음에 

얼마전 백갤에 올린 이타리안 풀그레인 가죽벨트를 서울 코스트 코에서는 품절돠고 없다고 하여 

바로 그다음 날 있는대로 다 구입하여 일일히 포장하여 회원들에게 택배로 보내고 

9,500원에 링벨트도 만들어 드리고 하였습니다.


인기도 최고로 끌었고요.


그렇지만 남자로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지 잘난 척 하지 않았습니다. 


대구에서 만나는 젊은 회원 친구들은 집에서 자기도 하였습니다. 


패션 카패는 친목 단체이지 경쟁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그런 카페에서 젊은 사람에게 SNS로 한참 밀리는 아버지 같은 연장자 회원이 

패션 컨테스트에 참가하였으니 지지를 부탁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금은 어디를 두어도 금입니다.

일그란데~백마~ 백갤에서도 보여주었습니다.


나이들어 이쁘고 멋있는 아내와 함께 

이렇게 사는 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