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온도 33도
(작년 맞춤의 리넨 카모플라쥬 셔츠와
10년 전 고트에서 구입한 면100% 팬츠)
더운 여름 이글거리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는
소화시키고 받아드리기만 한다면~
뜨거운 강렬한 태양을 이길것 같은
강렬한 화려한 색상이 돋보이고 멋집니다.
하와이나 적도 근처의 남미를 생각하면 공감하게 될 것이고요.
그렇지만 동양인에게는 이 정도의 화려한 색상의 복장은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있을지~~
앞으로 7년 최소 75세까지는 백갤에 놀면서 폼잡고 살 것입니다.
그러면 백갤에 매일의 복장을 올린 것이 10년이 되는데~,
디시에~ 그것도 악명높은 백갤에 10년 간 매일의 착샷을 올린 것은
아주 대단한 고무적 일이 될 것입니다.
스트라이프 어두운 색은 잘 어울립니다. 색깔 강한 건 안어울립니다. 스트라이프 멋집니다.
디페리오 베체티 벨트가 아주 멋지네요
불량소녀님 착샷은 이제 안올려주나요??
옷이 장도 아니고 기본 7~8년 이상은 묵히네..
옷이 너무 낡아서 ㅜㅜㅜㅜ
진짜 이건 존나 촌스럽다…. - dc App
동양인에게는 이 정도의 화려한 색상의 복장은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네 말씀하신데로 불소님에게도 어려워서 안어울립니다 불소님은 수트가 제일 잘어울려요 충~~~~
딱 이옷을 불량소녀님이 입었음 훨씬 잘어울리고 멋졌을든
일기장에 써요 이딴 끄적거린 낙서보다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