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온도 34도에다 장마의 습도에 무더운 6월 25일 월요일 복장과

6,25 전쟁 용사 아버님과 6,25전쟁 중에 결혼한 어머님.


1d9ef90bc2ed6af63ced9be5409c766825e10c1b446f7fc0a25110015673a5b36b312818e10adc8d10


저 불소 옷을 가지고 놀줄 압니다.


1d9ef90bc2ed6af63ced9be5409c766825e10d1b44667fc6a25110015673a5b35797fc06322e555cf8


셔츠 면100% 입니다.


1d9ef90bc2ed6af63ced9be5409c766825e10c1b45607fc0a05110015673a5b384ab7eb8c0dce49272


1d9ef90bc2ed6af63ced9be5409c766825e10c1b456f7fc3ac5110015673a5b33e847d069f555bc7fe


1d9ef90bc2ed6af63ced9be5409c766825e10c1b47607fc0a25110015673a5b3091fa99482f68a0c89


1d9ef90bc2ed6af63ced9be5409c766825e10c1b46607fc7a55110015673a5b35c060c0a698db52c42


7fed8274b5846af351ee83e04e8472730217bba18a3c78edce3ab02457eedca2


7fed8274b5846af351ed84e5408373737372bd8933dc34c3dbf086da743314


2장 다 면100% 로~

하루 착용하고 나면 스프레이로 물을 뿌려

바지 옷걸이를 반대로 걸어 건조시키면

착용하기전 상태로 돌아가며 부드러워지며,


6, 25라~ 6,25 전쟁에 소위로 참전하여

동부전선 강원도에서 전투를 하다 1,4후퇴에 고립되어 기장 늦게 퇴각하면서

다리 종아리에 총 관통상을 입고 부하들을 이끌어~

겨울 강원도라 얼다시피한 차디찬 강을 건너 본대에 무사히 합류를 하고~

치료를 받고 훈장을 받은~ 22년 전 돌아가신 아버님이 생각났습니다.


7fed8171b5836af651ee80e4428070737fa82b1cd367d42992c0daf7c87a3e


치료를 하고 훈장을 받고 재활을 위하여 후방 대구 50 사단에 잠시 근무하면서

대구 부잣집의 눈에 들어 장녀와 결혼을 하면서 선을 보기 전 보낸 사진으로~

저 불소가 4남 1녀의 차남으로~ 형이 1952년 12월 24일 전쟁 중에 태어났기에

1951년 후반에 찍은 것입니다.


전쟁에 참전하여 생사를 넘다 들었거나~

쉽게 교감신경이 흥분되어 몰입되고 끝까지 하려는~

사람들은 눈매와 눈동자가 틀립니다.


7fed8171b5836af651ee80e442857073493430b2d0f0d2f472295976529fdc


어머니 쪽에서 보낸 사진이고요.


7fed8171b5836af651ee80e442817673f35d5b9fe85e20b93dd79a6ed263a9


7fed8274b5846af351ee85e747857773a624e60e104ff6014873d9158905f549



아버님은 키가 178cm이며~ 어머님은 164cm로 당시는 큰 키에 속하며

어머님은 대다한 미인으로 결혼을 하고 다시 동부 전선에 합류를 하여

신혼 생활에서 찍은 것이며~,


저 불소는 55년 5월 생으로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님의 의하여 춘천, 화천, 원주에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아버님은 이천 호국원에 안치되어 계시는데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하늘나라가 있다면~ 아버님이 하늘 나라 친구들에게~

"우리 아들이다~ 멋지게 살지~!) 하고 자랑을 하실 것인데,


살아 계실동안~ 싸움만 하고, 멋만 내고, 여자와 놀 것만 생각하고~

공부하고 돈 벌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아~ 애만 먹였습니다.


저 불소 대한민국 최고의 문제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