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온도 34도의 맑은 7월 15일 금요일~
린넨 셔츠와 완전 여름용 아주 얇은 면100 진 팬츠와 스웨이드 스니커즈로 한~
남녀 모두 복장에서 가장 어려운 올엘로우 복장과 "제발"에 관하여서입니다.
남성 복장에서 금기시되며 입 지마라고 하는 셔츠가 노랑 엘로우입니다.
팬츠 백갤러들이 좋아하는 정장 최고 기성 브랜드 키톤으로~
저 불소 스타일에 맞게 허벅지와 바지통을 수선하였습니다.
아무리 키톤이고~ 아톨이고~ 브리오니이고~ 리바이스이고 간에
제 스타일이 맞지 않으면 수선을 합니다.
그리고 어제 어느 인간이~
"사람들이 왜 싫어할까" 하면서~ 물으표" ??" 2개로 까지 하여 올리면서~
"한번 쯤 생각해보자" 하고 "제발"까지 하였습니다.
와~ 죽겠나~~~~
무엇때문에~~~~~
글쓴 너가 폰과 노트북으로 아이피 바꿔가며
여러사람이 싫어 하였는 것같이 쓰면서 호도하였잖아~
오픈 라인상에서도~~~~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은 드러나고~,
금은 변이 묻어도 금이고~ 화장실에 두어도 금이면~
강한 열에 녹고나면 더한 순금이 됩니다.
변은 아무리 포장을 하여도 제발 하면서 똥냄새를 풍기고요.
무엇때문에 "제발" 하면서~
사람을~ 멋진 놈을 좋아하는 저 불소에게~,
지금까지 살면서~ 죽으면 죽었지 쪽팔리게 살지 않았습니다.
11년 전 만난 12 사도라 불렸던 한명의 백갤러는~
11년 전부터 매일 생일이 되면 생일 꽃바구니을 보내주더니만(매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음)
올해는 꽃받구니 대신 제주도 생일 여행을 가는데 왕복 배표를 끊어 주었고~
지금까지 저를 오픈 라인에서 만난 백갤러들은
2명 이외에는 싫어하지 하고~ 다들 남자답고 멋지다고 합니다.
과거 12사도 불렸던 이감고담님도 제가 주장이 강하고~
딴 인간 열매가 트라블이 일으켜 소원하게 되면서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저 불소를 싫어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노가리님, 신참치님, 스프레차투라님, 한국신사님, 남훈님,
뚠대령님, 순댕님, 크리스마스님 ,렌토마님을 을 2번 이상 만나 보았고
많은 백갤러들은 만나보았습니다.
알렉스님과는 절친에 계속 연락하고 만나고 있고요.
알렉스님은 절대로 없는 말을 하지 않는 분이라
저 불소에 관한 것을 물어보면 됩니다.
ㅁㄴㄹ는 오프라인상에서 만나보지 않았고요.
인간이 매일 일기같이 10년 이상을 글을 쓰면 내면이 다 드러납니다.
덥지만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오.
영화 마스크 보셨나봅니다! 멋져요!!
안물안궁
혹시 매너그램과는 연락하고 계신가요??
폰이 여러개고 노트북으로 해도 접속하는 아이피가 똑같은데 그거 안바뀝니다
불소님! 이런 멋진 모습이 백갤에 묻히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아캐로 어서 오셔서 보여주십시오! 회원들 눈 휘둥그레지는거, 찬사받는거 보고싶습니다. 오매불망 언제오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서 와주십시오!
바로 이겁니다 불소님! 가입하셔도 댓글부터 30개 채워야 착샷 올리실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러고 계실 시간이 없습니다. 어서 가입부터 해주십시오! 충~~~!!!!!
이 착셧이 그대로 고아캐에 올라온다면 패션 새내기들의 댓글세례와 함께 재미있는 카페 생활을 시작하실것입니다. 부디 어서 등장하시어 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을 주십시오!
충~! 한국에 온 새로운 양복 신사들과 어떠함을 나누는 것은 어떻습니까? 에스코테이지의 신사들이라면 불량 소년님과 어울릴 것입니다. 충~!
충~~!!!충~~~!!!!!!!!!!!!!!
충~~~~~~~
태진아 이기네요
사랑합니다 형님! 충!!!
피카피카 피카츄 다리가긴 피카츄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ㄱㅋㅋ
멋지십니다 굿
멜빵바지 벗은 미니언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