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옷만 똑같이 입으면
자기도 상위 0.1% 문화를 즐기는 수준높은 인간으로
착각한다는거다
외제차타면 자기가 뭐라도 되보인다고 착각하는 ㅂㅅ얼라
들이랑 정신수준이 똑같음
0.1%의 인간들이 여기서 불소나 괴롭히면서 히히덕거리고
있을리도 없거니와 ㅋ
있다한들 그런 괴짜는 평생 한명 볼까말까한 특이 케이스
이 복식을 즐기는 99.99%의 인간들은
재무설계충, 옷팔이, 옷푸어,
주식실력은 동네아지매들이랑 별차이 없는 입만산
수익률 처참한 여의도 펀드매니저, 에널리스트 병신들
이 팩트인데 ㅋㅋㅋ
99.99%를 가지고 얘기하면 자꾸 0.1%로 거품물고 반박함
약간 그런거지
웬 청담동오피에서 몸파는 창련이 자기 욕먹으면
잘나가는 여배우들 들먹이면서 자기가 사는 세상은
상위 0.1% 셀럽들의 세계라고 열폭하는거 같달까 ㅋㅋㅋ
그래서 너는?
난 백갤러 아닌데? ㅋㅋㅋ그냥 너같은 병신들 놀리러 여기 잠깐씩 들르는 괴짜일뿐
결국 넌 무직 좆밥 대깨문?
너 심하게 부들거리는거보니 빨간 글씨 중에 직업 있구나?
난 연봉 5억 전문직인데 넌 무직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직업 들켜서 부끄러워? 애잔하구만
고만패라 여기 코스프레 갤인데 와그라노
ㅋㅋㅋㅋㅋㅋ맞아
저밑에 귀족나으리가 보면 파브르곤충기에 곤충된 느낌이것네 너무 패지마ㅋㅋㅋㅋㅋㅋㅋ
니 인생이 시궁창이니 남들도 다 그런거 같지?
딱 너같은 애들한테 하는말이니까 한번 더 읽어
남들도 너처럼 기생충 인생이라고 상상해야 마음이 편하지?
토닥토닥
남들이 다 너같은 시궁창이 아니라는걸 깨달으면 한강가서 뒤질테니 지금처럼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아야지
그래그래 훌륭하다 짝짝짝~ 잘자고~
지하실에서 평생 저 놈들은 폰팔이일거라는 망상속에서 살아
현실은 글쓴놈 다니는 대학으로 증권사 지점 영업 지원해도 서류에서 광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