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장 개끗한 바다~ 동해 울진 바다 낚시공원에서~~~
너 너무 깨긋하고 시원했습니다.
파라솔, 테이블, 비치 의자와 와인, 와인잔까지
모든 것을 친구들과 놀려고 준비해가져간 것입니다.
스파클링 와인, 아이스 와인, 화이 트와인,레드 와인을을 아이스 버킷에 냉장시켜
여름 바다 해변에서 음악을 들으면 친구들과 같이 노는 것이 바캉스가 파티가 되고~
부부나 커플이 둘이 파타야나 발리 세이브 같은 곳에 보내는 것보다
훨~ 씬~ 좋고~ 즐겁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은 둘로 나누면 배에 배가 되고~
슬픔을 둘로나누면 반의 반이 된다고 합니다.
소고기를 구워먹고 라면까지 끊여먹었습니다.
조금만한 해변이지 해수욕장이 아닙니다.
뒤의 동네 사시는 대구에 계시는 가족들이
삼겹살도 구워먹고 라면도 끊여먹고 하였습니다.
산이나 바다에서 고기를 굳고 라면을 끊여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그기다 와인이 있으면 더 하고요.
우측에 계시는 분은 제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이 아니시고
서울 상계동에서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으로~
매일 저 불소 블로그에 댓글로 응워하고 지지해 주시는 홀리샘님이라는 분으로
저에게 불소님으로 부르지 않고 항상 선생님으로 불러
저로 하여금 진정 고개를 숙이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저 불소의 삶이~ 몸이나 라이프 스타일이나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 남자의 본보기가 돠고 빛이 될 것입니다.
멋에 여자에 빠지고~ 과대(내가 최고다)에 걸려 40대 중반 무너져
지하의 음부에까지 떨어져 헤어날 수 없는 지옥같은 상황에서
인도자를 만나 인간의 위치를 제대로 알고 부터는~
어제보다 못한 오늘이 없었고~ 오늘 보다 못한 내일이 없었습니다.
내년 여름 휴가는 백갤러들과
위의 사진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청정바다 울진 동해에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특히 자식이 있는 가족과 함께~
작은 숫자라면 저 불소가 다 준비해 가고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멋지고 이쁜 호스테스가 있는
과거 텐 프로같은 룸쌀롱에서 노는 것보다 백갤에서 노는 것이 좋습니다.
저 불소 과거 강남 룸살롱을 쥐었다 놓았다 하다시피 하였습니다.
호스테스 대기실에 마음대로 들락 날락거렸고~
마담들이 제가 모시는 일본 재일 교포 부호들을 유치하기위해
저 불소에게 찾아오고 인사를 하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과거 1980년대부터 2000년대 가장 유명한 화류계 룸살롱 마담은 우공자라는 분이었습니다.
박연차라는 분과 매스컴도 타기도 하였고~
남편 되시는 분은 영화 뽕에서 이미숙씨 남편으로 출연한
박무정이라는 분이라는 얼마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 불소도 길어봤자 20년 정도 지나면 세상을 떠날 것인데~
남자의 어떠함을 보여 주고 사는 것이 가장 영광스러운 삶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식단과 웨이트에 온천까지 1주일 1번 이상 다니고
자기 전에 꼭 20분간스트레칭을 하면서~ 철저히 몸 관리를 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감사합니다. 충~~~
저 불소가 가장 즐겁게 놀았던 곳은 일 그란데였습니다.오픈 라인상에서도 헐님과 쿠마형제도 만나고 많은 백갤러들과 만나놀았습니다. 강퇴를 당했지만 헐님은 좋은 분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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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정이 아니라 이무정 아닙니까요 형님 충~~~~~
누구신데~어떻게 아시지요~~ 와~ 맞습니다 이무정입니다.
이무정 선배과 우공자를 아시는 분이 백갤러라~~~ 와~~~~~
누구신지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멋찐 동해바다 그기다 혈액순환에 좋은 스파클링 와인.. 맛좋은 고기... 불소짱!!!... 코레와 혼또니 (이거정말) 우라야마시이데스(부럽습니다)!!!!!
멋지시고 부럽습니다. 언제나 충~!
박연차 회장님을 아시나요
혹시 조기축구회 김복남 회장님을 아시나요?
원래 취사 가능 한 곳인가??????
아따 무슨 국립공원도 아니고 시골 바닷가 백사장에서 취사가 되니 안되니;;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