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백갤에 올린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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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말 장마가 끝난 3일 뒤~ 

강원도 현리 진동 계곡 연가리 맑은터애서 젊은 친구들과 노는 것을 

EBS TV 신통과의례 성장통을 촬영하고~ 


다음 날 장마에 급류에 맴돌기도 하는 진동 계곡에서 놀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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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할인으로 백갤러 줄신 멋쟁이 스프레차투라님의 7만원의 스윔 팬츠를 4만 5천에 구입하여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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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가 흐르는데 건너편 큰바위에서 뛰어 내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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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맴돌아 나무가 떠 내려가지 않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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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내리는 당일 날~ 젊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폰으로 "날아라 스윔 팬츠~~" 라 하면서 백갤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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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이지만 허공에 떠 있는 대단한 기분은 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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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 내릴때는 눈을 깜지 말고 착수하는 곳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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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들어가지 않게 손을 차렸 자세를 하지 말고~ 

손바닥과 팔꿈치로 저항을 주어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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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무모하지 않는냐고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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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의 형과 바로 아래 동생과 찍은 것으로~


1985년 일본으로 가기 전 ~

내설악 장수대에서 7개월 야영 캠핑생활을 할 적~ 


여름에 부모님과 형제들이 와~ 

한계령을 넘어 오색 약수터가기 전 폭포에서 뛰어내리고 놀았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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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은 4남의 막내로~


저 불소 좋던 얼굴과 몸이 쾌락에 젖어 가장 많이 망가졌을때였습니다.


키 181센티에 74~5키로 유지하던 몸이 67키로 떨어졌을때입니다. 


그래서 몸을 살리기 위해 설악산에서 캠핑생활을 한 것도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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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설악 대승폭포 아래 조금만한 폭포로~ 

6,25전쟁 참전용사의 아버님과 함께 한 5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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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2016년 연가리 맑은터 숙소에서 찍은 것인데~


허세~~~ 


저 불소 허세가 없이 내면까지 다 드러내고 벌거벗고 살지만

허세를 좀 부려볼게요.


띠 동갑의 이렇게 이쁜 아내 불량소녀가 24시간 같이 있으면서~ 

돈는 제가 다벌이는데 돈은 주지 않고 카드 1장만 주고~ 카드를 쓰면 바로 자기폰에 뜨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고객 앞에 울며불며하여 제 주민증과 제 폰을 가지고 가~ 

자기 명의로 해 놓고 웹을 깔아~ 제가 특정인에게 문자를 보내면 자기 폰에 뜨게 하였습니다.


나이 68세된 남편에게~~~


집이고 뭐고 간에 다 자기 명의로 해 놓고도 말입니다. 


몇년 전 저 불소를 좋아하는 어떤 멋쟁이 강남족 40대 여성이 하는 말이~ 

자기가 이혼하면 자기 명의로 된 집에 300억 위자료를 가질 수 있다고 하면서~ 


1달에 3천만원을 쓰며~ 1년에 3억 6천~ 

외국 여행을 좀 많이 다닌다고 하고 1년에 4억을 쓰도~

50년을 쓰야 200억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40대 이상의 보통 여성들은 남편보다 돈 몇 백억이 좋다고 하고~ 


아주 멋진 여성들은 아내 불소녀와 같이 멋진 남편과 폼잡으며 즐기면서 살려고 합니다.


대한민국 부호들은 95% 이상이 바람을 피우고~ 

강남족 부부는 서로 사생활에 간섭을 하지 않지만~ 


아내 부인의 차가 남편 법인회사 앞으로 되어있어 

회사에서 행적을 다 알 수 있고 블랙 박스에 녹음이 되기에 

아주 멋진 여성들이 정신적으로 다쳐 우울증과 공황장애에 걸리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급한문제가 40대이상의 부부간의 갈등입니다. 

그것이 남녀 간의 갈등으로 번졌습니다.


자식은 부모가 하는 것을 다 알게모르게 배우게 됩니다.


불소 조금만한 폭포에서 뛰어내리고 하는 것을~ 

소싯적 낚시광인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갔다가 아버님에게 배웠습니다. 


연휴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