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25도~최고 온도 36도의 12일 금요일,
선탠이 되어 강한 레드가 아주 잘 어울리는데~
레드가 강해 무당이나 신이 들린 사람을 만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
20대부터 무당이나 신이 들린 사람을 어쩌다 만나면
다들 어려워하고 고개를 돌리고피 하면서 저 사람을 내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과거 조선 시대에서 신이 들린 사람들은 장군들을 무서워하였습니다.
뜨거운 여름 강렬한 태양 아래에서는~
뜨가운 강렬한 태양을 이길것같은 강렬한 화려한 진한 색상이 잘 어울립니다.
하와이나 적도 부근의 중남미나 아프리카를 생각해보면 쉽게 공감을 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스타일 리스트 닉우스터도
복장을 꾸미면서 날씨를 먼저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최저 25도~최고 34도 13일 토요일,
최저 25도~최고 35도 14일 일요일 교회를 갔다
옷을 갈아입고 가조 온천에 갔던 복장,
6일 간의 여름휴가를 마치고~
다음 날 8월 7일 일요일 교회를 갔다
옷을 갈아입고 가조 온천에 갔던 복장,
선탠이 되어 옷과 색상이 더 잘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8월 15일 광복절 부산 송정 해수욕장에서
친구와 즐겁게 놀아 조금 더 선탠이 되었고요.
근데 진짜 장군보면 피합니까? 무당을 안봐서 그런데 궁금합니더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너하고 집안의 무당을 한번 만나보자~ 너부터 팬티가 젖던가~ 아니면 보자고 해도 나타나지 않을 걸~
106 101 절에가면 입구의 문에 장군상이 있는 것이~ 귀신이 나타나지않고 물러가게 하기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사귀는 여자를 따라 무당에게 갔었고~여자가 점을 보려고 하는 것에~ 무당을 빤히 쳐더보지않고 그냥 뒤에서 있었는데~ 내 얼굴도 챠다보지 않고 피하면서 저사람 내보라고 하였다~귀신이 사람에게 겁을 먹게 할수있어도 해를 끼칠능력이 없다~또 심한 정신 병자들을 만나도 나를 무서워하고 어려워한다.
신이 들리는 것은 정신이 약해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요~ 저는 신과 하나님을 같다 하지 않고~ 천사와 사탄을 신으로 생각하는데 우리 인간이 천사같은 신을 바라고 예수가 십자게 달려 고통과 함께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인데도 신과같이 뚸어 내릴줄 알았는데 아버지 아버지 왜나를 버리십니까 하고 생을 마감한 것으로~ 신은 우리와 관계가 없고 죽음의 제한에 있는 인간이 우리와 관계가 있고 하나님이 잠시동안 천사를 아들이라고 하였지만 십자기에 매달려 뛰어내리지못한 예수인간을 아들이라 하였는데 언제가 죽는 인간이 죽을 줄 제대로 알며 무서운 것이 없어지고 귀신도 피하게 됩니다. 신과 귀신은 동일이고요.
또 보니 최고다 내가 세상에 제일 장군같다는 지랄을 떨어놓았는데 나는 가장 싫어하는 것이 과대(최고다) 걸려 잘난척하는 것을 싫어하고 벌거벗고 다드러내고 산다~ 전생이 있다면 장군이었을 것이고 너는 쥐쌔끼었을 것이다.
불량소녀님 진짜 멋지세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돈은 제가 제가 다벌다시피하는데~ 24시간 같이 있으면서 월차,연차도 주지 않고 여자가 많이 따라 만나지 못하게 의해 죽으라고 따라다닙니다~^^ 충~~~
자꾸 둘리에 나오는 케릭터가 생각나요
불소님은 뭐니뭐니 해도 슈트가 가장 잘 어울리세요.
예~~~ 어떤 남자에게도 수트가 가장 멋있습니다~ 기온이 내려가 그 많은 수트나 정장 재킷을 입고 싶습니다. 생각해 주시고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충~~~~~
수트가 그나마 어울리고 나시 반바지 기타 캐쥬얼은 정말 별로입니다. 딱히 생각히나 지지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는 스타일가이가많습니까?^^매드캣님과 불소님가튼 스타일가이들이있습니다^^
불소님 고아캐 안오십니까?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기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