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몇벌 있는지도 잘 모르고 살았는데 한번 꺼내보니 8벌 있네. 기타 샤맛, 달쿠오레, 살토준, 오라치오, 쿠치넬리 등 있고. 백만년만에 와보니 잡글들 밖에 없고 여전히 인신공격성 글들은 끊이지 않음이 이곳 백갤이군. 더욱 한심해졌음.클래식 문화가 이제야 정착되는 느낌임. 옛날에 양복입고 클래식가이인 척 하는 아해들이 일망타진된 느낌. 클래식은 유행이 아니라.. 그저 생활과 레벨임.
댓글 다 지워짐?
옷이 아니라 집부터 사야할거 같은데?
그게 니 수준
ㄴ 강마루가 니집안사정 알려주는거 아니냐?
바닥 강마루 아주 보기좋아 고급이지
비추 꼽히는거 보니 아주 잘 긁었네 난 개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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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게시물 작성자야 너도 참 정성이다 그냥 글올리지마라 니멘탈로 백갤글을 왜올리냐ㅋㅋㅋㅋㅋㅋㅋ
다 좋은데 옷 꺼내와서 마룻바닥에 펼쳐놓고, 안감 라벨 보이게 일일히 펴놓고 찍었을 모습을 생각하니... ㅋ
ㅋㅋㅋ
개추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