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10년 가까이 혹은 넘게
백마갤 했었음;
으...
나 같으면 경쟁자 전혀 없으면
핵노잼이라 얼마안가 때려침.
경쟁자도 전혀 없는데 뭐가 최고란 말인가?
ㅋㅋㅋ.
여기서 의문인게
불량소년님은 여태 칭찬들을 칭찬이라고 받아들이고 즐긴걸까? 아니면 나처럼 조롱글 일수도 있는걸 알면서도 즐긴걸까?
알고보니 10년 가까이 혹은 넘게
백마갤 했었음;
으...
나 같으면 경쟁자 전혀 없으면
핵노잼이라 얼마안가 때려침.
경쟁자도 전혀 없는데 뭐가 최고란 말인가?
ㅋㅋㅋ.
여기서 의문인게
불량소년님은 여태 칭찬들을 칭찬이라고 받아들이고 즐긴걸까? 아니면 나처럼 조롱글 일수도 있는걸 알면서도 즐긴걸까?
생존경쟁을 하지 않은 포식자는 그저 애완동물에 불과합니다.
카페들 다 강퇴로 쫓겨나고 여기 하나 남아서 떠나질 못함 ㅋㅋㅋ
불량소년님은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12사도들이라는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에 진정으로 멋을 즐기셨습니다.
조롱을 진정칭찬인줄 알고 정신승리 하고 있는거죠. 물론 그중에 진짜 칭찬이 있는것도 같은데..조롱과 칭찬을 구분은 못하는거 같음
칭찬인줄 알어.. 그리고 서운한 소리하면 너 xx지? 와 죽겠는 모양이지? 하면서 누가 자기 음해한다고 정신분열 증세 나타낸다..
이제 매드캣 당신이 불량장군님의 경쟁자입니다~~ 불소님을 위해 백갤에 나타나준 것이 불소장군님게는 큰 복이다 말할 수 있습니다 충충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