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10년 가까이 혹은 넘게

백마갤 했었음;


으...


나 같으면 경쟁자 전혀 없으면

핵노잼이라 얼마안가 때려침.

경쟁자도 전혀 없는데 뭐가 최고란 말인가?

ㅋㅋㅋ.


여기서 의문인게


불량소년님은 여태 칭찬들을 칭찬이라고 받아들이고 즐긴걸까? 아니면 나처럼 조롱글 일수도 있는걸 알면서도 즐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