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상관 안하지만
여태 디시와 내 블로그에서
(소통 안하는 정신딸따리용 블로그라 주소는 안알려줌. 예전엔 나름 검열해가며 뽀르노 리뷰도 했었는데 김치사발면 같은 통매음 탓에 요즘엔 거의 엄두도 안남; 하…시바꺼 김치값 폭락이 두려운가 ‘보지?’ )
누구처럼 거짓을 조금이라도 보탠적은 1%도 없다.
내 어린시절은 상당히 불행했다.
중산충에서 자랐지만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별로 없었고
여러 불운한 사정들로(가족사 개인사라 걍 생략)
당시엔 드물었던 뚜렛증(틱장애)이 와서 몇년간
시달리다가 ‘일본산’ 전자오락으로 치유되었다.
(일본에 정말 감사한다…)
사실상 정신병원이랑 별 차이
없는 정신과를 지랄같은 약 먹어가며 들락날락 했었음.
(완치는 아님. 겉으로 드러나는 틱은 치유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생각하기 싫은 것들이 가끔 자꾸 떠올라 날 괴롭힘)
왕따 경험으로 환청에 시달리기도 했었음.
매드캣은 컨셉이 아니라 진짜 조커(정신병자)였음.
ㅋㅋㅋ.
그 아팠던 과거들이 있기에 지금의 멋진 매드캣님이 있으신것같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쓰러져가는 백갤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누구는 대구 그 분인가요? ㅋㅋㅋ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정신과 약이 왜 싫었음? 틱이나 강박이 줄면 좋지않음?
잠오는 부작용 이랑 사이비종교나 한의학 처럼 좆같은 느낌이 싫었음.
상담이라도 다니면 힘들었던 과거 떨쳐내고 정신건강에 도움될지도. 기운내고
이런사실까지 고백하고.. 솔직하고 당당하네.. 누구처럼 허풍을 남자의 어떠함으로 포장하며 성균관대 야쿠자 때 증빙없는거랑 너무 차이나네.. - dc App
와~~ 누구처럼 허세와 가식이 없어서 좆다~~~ 스타일 가이는 매드캣 너다
뭔가에 집중하면 나아지는건지? 가족이 틱으로 고생하는데 약은 효과가 없더라 부작용만 계속 생기고 게임으로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