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상관 안하지만
여태 디시와 내 블로그에서
(소통 안하는 정신딸따리용 블로그라 주소는 안알려줌. 예전엔 나름 검열해가며 뽀르노 리뷰도 했었는데 김치사발면 같은 통매음 탓에 요즘엔 거의 엄두도 안남; 하…시바꺼 김치값 폭락이 두려운가 ‘보지?’ )

누구처럼 거짓을 조금이라도 보탠적은 1%도 없다.
내 어린시절은 상당히 불행했다.
중산충에서 자랐지만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별로 없었고

여러 불운한 사정들로(가족사 개인사라 걍 생략)
당시엔 드물었던 뚜렛증(틱장애)이 와서 몇년간
시달리다가 ‘일본산’ 전자오락으로 치유되었다.
(일본에 정말 감사한다…)

사실상 정신병원이랑 별 차이
없는 정신과를 지랄같은 약 먹어가며 들락날락 했었음.
(완치는 아님. 겉으로 드러나는 틱은 치유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생각하기 싫은 것들이 가끔 자꾸 떠올라 날 괴롭힘)

왕따 경험으로 환청에 시달리기도 했었음.

매드캣은 컨셉이 아니라 진짜 조커(정신병자)였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