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2사도라고 불리던 멋쟁이들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을것입니다.

당시에도 불량소년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이 악플을 달고 음해하는 등의 시도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보는 정확한 눈을 가진 12사도님들은 불량소년님의 진정한 멋을 진작에 알아채고 지금 백갤러들처럼 쑥스럽게 댓글로만 찬양하는것이 아니라 대구 더가이까지 찾아가서 오프라인 친목을 다지는 등 정말 멋에 흠뻑 취한 사나이들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불량소년님이 결국 피티워모까지 진출하여 유럽여성들에게 수많은 눈길을 받으며 한국클래식의 정점을 보여줄수 있었습니다.

결국 긴 세월이 흘러 불량소년님은 백갤 불소장군의 칭호를 얻게 된것입니다.

불량소년님과 함께하던 12사도들은 이제 그 역할을 현재 백갤 병사들에게 넘겨준것뿐 아직까지도 마음으로는 지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불량소년님도 분명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들의 멋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어게인 깐풍파티!!


불소장군님 응답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