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21도~최고 30도의 8월 25일 목요일 복장과~ 

이타리안에 관하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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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 평생 멋과 스타일에 빠져 살면서 

레온스냅이나 루엘이나 영화나 어떤 패션 잡지에서도 

파스텔 톤의 라이트블루 면 팬츠를 보지 못했는데~ 


2달 전 서울 방문 길에 영진사에 들러니

대표님과 송팀장님이 원단 창고로 데려 가 

원하는 원단 마음대로 가져가라고 하는 것을~ 


미안하고 하여 제가 해 입을 수트1감 3,5 야드만 돌려고 하니~

10,5 야드 있는 것을 다 가져가라고 하여~


선물받은 것을 이익금을 남겨 판매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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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를 포기하고~ 


블로그와 숍 친한 친구 더섯분에게 재작 공임만 받고 같이 하면서~


제 것 제작 공임을 다섯분에게 분할하여 내게 한 스토리가 있는 팬츠가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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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많은 색상의 셔츠들로 색상 매치를 해 보니~ 

파스텔 톤의 라이트블루 면팬츠는 복장을꾸미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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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남부가 지중해성기후에 습도가 낮기에~ 

파스텔톤의 블루와 화이트가 잘 어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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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나 남부 이태리 마피아로 영화에 출연하면 제대로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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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태리 삐띠워모에 방문에서 파티에 초대를 받아가니 

파티주최 패션 업계의 있는 이태리 여성분들이~

저불소에게 요리를 들어 갖다 주면서 멋있다고 하고 

이타리안 스타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옆에 촤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백갤에 계속 활동하는 것에 죽겠는 인간이~ 

내가 활동하면 백갤이 망하는 것이 났기에~ 


백갤에 조금도 어울리지 않고~ 

정신 세계와 복장으로 공유할 수 없는 매드캣이 나타나니

잘 되었다 싶어 뽐뿌를 놓고 하여~


과거에 했는 거와 같이~ 

나를 열받게  스스로 물러나게 하려고 하는데~


저 불소~ 사람을 좋아하여 피플 테리아라고 불리면서  

한번 물면 놓지않는 핏불 테리아 같은 인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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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3년 8개월 매일의 복장을 올렸는데~ 


최소 75세 까지는 백갤에 매일의 복장을 올리면서~


앞으로 몇년 있지 않으면 맞춤 정장~특히 비스포크가 70% 이상 사라지면서 

스포크 제작 기술자도 거의 다 70세가 넘는 고령이라 더 할 것이라~ 


세계에서 바늘질이 제일 좋다는 우리가 

계속 젊은 분에게 승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기에~ 


세계 정장 추세인 시티 캐주얼의 수트나 재킷을 

국내 직장인들에게 알게 하고 입게 할 수 있도록~  


시티 캐주얼의 근원이 이태리 나폴리나 남부의 스타일을~

국내 업자들과 만나 파티를 하면서 논의를 하여 

우리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서로 찾아 내게 할려고 하는데~ 


그기에 앞장을 서야 되는 분이 전병하 선생님입니다.


저 불소 블로그와 인지도와 12년 넘게 하면서 엄청 많은 단골에~ 

좋아하는 옷입고 와인먹고 사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 불소 스타일로 활동한다고 해도 길어도 앞으로 10년 못할 것인데~


이왕 멋지게 사려고 하는 것~ 

조금이라도 국내 정정업계 있는 멋진 분들이 멋지게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진정 멋있게 노후를 보내는 것일 것입니다.


다음 서울 방문에 전병하 선생님을 꼭 뵙겠다고 하였는데 

뵙고 의논할 것입니다.


오픈 라인 상에서도 전병하 선생님에게 허리를 숙이면서 선생님이라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공님이 잘하는 말~ 

개가 짖고~ 참새가 울고~ 쥐쌔끼들이 찍찍 되도~ 기차는 힘차게 달립니다~~~~~. 


불소~~ 파워~~~~~~라 외치고~~


블로그를 하여 처음 유명하게 만든  백갤러들에게~~~ 

충~~~~~~~~~~~~~~ 하면서~~~


그저께 놀러 온 백갤러들에게 

아내 불소녀가 11년 전 형저빽~하는 말이 그렇게 듣기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불타는 금요일 되시고~ 내일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