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첸자와~
제일모직 란스미어(1야드 당 750g) 라고
생각되는 캐시미어(100%) 입니다.
먼저 사진으로 불소라는 것을 인정을 하고~
40년 이상 정장 원단 판매하고 있는
저 불소와 9년 전부터 관계를 맺고
서로 좋아하고 친하게 된 업자가~
좋은 원단들이 들여오면
먼저 저 불소에게 연락이 오기에~
캐시미어 100% 원단 아주 좋은 것이
들어 왔다고 하여 가 보니~
피아첸자의 아주 부드러운 캐시 100과~
남자에게는 잘 판매할 수 없는 화려한 색상의~
올해 페쇄를 한 구미 공단에서 재직된 1야드 당 750g의
아주 질이 좋은 캐시미어가 있어~
피아첸자와 구입하려고 하니~,
위의 사진의 4년 전 같은 업자에게 구입하여~
코트와 베스트 2피스로 만들어 입은~
로로피아나 1야드당 750g 보다 더 비싸게 돌려고 하여~,
왜 캐시미어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로로 피아나 보다
같은 750g에 더 가격이 높냐고 하니~
구입가가 그렇다고 하여~
그러면 혹시 란시미어가 아니냐고 하니~
제일 모직에서 기성복에 판매되어 나오는
1필의 원단에 붙어 있는 종이 상품명에는
란스미어, 1PP, 슐레인, VIP 라고 구분하여
나오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슐레인의 캐시미어는 보았고~
1PP 캐시미어는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기에~
제일모직에서 아주 화려한 색상으로 아주 질이 좋은 캐시로
750g 재직한 것을 생각하면~ 란스미어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피아첸자는 있는 것을 다 구입하고~
제일모직 것은 너무 화려하여~
먼저 코트 1감을 구입해 놓고~
생각해 보고 더 구입하여~
어울릴 수 있는 멋쟁이 숍 단골 고객 친구들에게 권유를 하려고 합니다.
저 불소는 황제나 왕이 군 시찰에서 말 위에서 입었던 붉은색 롱피코트로 할 것이고요.
캐시미어 100%로 그것도 750g의 붉은색에 주물 금장단추를 달면 대단할 것입니다.
세계 최고 캐시미어 3대는~
로로 피아나~ 콜롬보~ 피아첸자~입니다.
저 불소 셋다 코트로 하여 가지고 있는데~
이번 겨울 란스미어 것이라 생각되는~
구입한 화려한 붉은색의 캐시 750g으로
롱피코트로 하여 입어보고 비교해 볼 것입니다.
그리고 숍을 하면서 세계에서 좋다는 정장 원단
(카릴오 바라베라 .로로, 제냐. 스카발, 도메일,
홀랜드 엔 셔리 에스코레알 등)들로 슈트를 해 입어보니~
저 불소에게는 150수 라고 하지만
160수가 조금 넘는 제일모직 슐레인이 가장 좋았습니다.
위의 사진의 더블이 12년 전에 비스포크로 제작한 슐레인입니다.
작작하세요
임마~ 이왕 백갤하는 것~ 젊은사람들에게 캐시미어와 원단에 알아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작작~~ 너 꼬라지나 내면을 보면 정말 한심할 것이다~ 그러니 쥐쌔끼처럼 숨어 혀만 날름되지~~
남성용으로 붉은색 롱피코트는 좀 과하지 않을까 싶은데, 불소녀 여성복 로브코트 등으로는 어떨런지요?
야. 헛소리 하지마. 자기만 소화가능하고 자기한테만 어울린다는 망상속에 사는 인간한테 니깟게 뭔데 제안질이야?
그래서 얼만데? 해줄게 얼만데
얼만데?
아 새끼 글 좀 똑바로 써라 어차피 읽지도 않지만ㅋㅋ
고아캐 안오냐?
보풀 엄청날것같은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epartment_store&no=350232
저 할배 누구냐? 진심 하나도 멋 없는데 혼자만 오지게 폼 잡고 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