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정장 시장이 완전 무너지기에~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나라의 장군같은 불소의~

8월 31일 수요일과 9월 1일 목요일 복장입니다.



최저 22도~촤고 25도로~

오전까지 비가 오다 많이 흐리고 우중충하였던~

8월 31일 수요일(아메리칸 스타일에 접목된 이타리안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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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19도~최고 28도의 조금 흐린 9월 1일 목요일 복장(시티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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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 서울 방문길에 준 선생님을 찾아 가~


저야 나이도 있어 얼마 남지 않았고 

블로그로 밥먹고 사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으나~


대한민국 정장 시장이 수트와 재킷 스타일을 직장인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시티 캐주얼 스타일로 바뀌지 않으면 미래가 없습니다~ 하고


젊은 정장 맞춤 업자들은 만나 파티같은 것을 하면서

선생님이 시티 캐주얼의 근원인 이태리 남부에 계시면서

시티 캐주얼을 실제로 많이 보았으니~


선생님이 선두애서 이끌어 가야 됩니다고~하니,


제 복장을 보고 시티 캐주얼이라 하였습니다.


다음 서울 방문에 다시 찾아뵙고 긴 시간 논의를 하겠다고 하였으며~


그러고는 천천히 젊은 맞춤 업자분들과 멋진 남자분들을 모아

몽호텔 옥상에서라도 바베큐 파티를 하면서~


준 선생님에게 부탁을 하여 본드님을 브아피로 초대를 하고~

뚠대령님과 한국신사님에게 부탁을 하여 매번 한분 씩만 초대를 하려고 합니다.


세분이 백갤러 원조에 근원이며~

그렇게 듣기 좋았던 형저백이라는 말을 나오게 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세분들도 백갤이 살아나기를 바랄 것이며~


이런 것을 이끌어 가야 될실 분이 준선생이십니다.


그리고 올린 수,목 이틀간의 복장은

시티 캐주얼이라도 국내 직장인들이 할 수 없는 복장이고요.


흐리지만 불타는 금요일 되시고요~.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