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하루 전 9월 8일 목요일 복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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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커 재킷, 피켓 셔츠, 팬츠 모두 면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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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나이키 하이톱으로 길에 가다 페업 처리 세일 상품으로 득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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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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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자식놈이 열차표를 구하지 못해~

추석날 오전 9시에 동대구 도착 한다고 하여~


이틀간 자식과 놀것을 생각하며~ 


두류 공원에서 얼음에 냉장시킨스파클링 와인과 

항상 가지고 다니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재즈를 들으며

전어 세꼬시를 사 가지고 가 먹으며~ 


나이 68세에 웃통을 벗고 선탠을 하며 

릴랙스 하게 즐기면 힐링을 하였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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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의 마음은~ 아비가 되지 않으면 절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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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버님이 하늘나라에 계신다면~ 

친구들에게 멋진 우리 아들 불소를 봐라~하고 자랑을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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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생전 애만 먹였던 아들 불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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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시절 대구에 살다 서울로 가게 되어 전학을 하면서 

대구애는 없던 불량 서클이 있어 싸움을 하여 전학을 수도 없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틀 간 자식과 좀 놀다~

일요일 같이 교회를 갔다 밤11시 열차로 자식을 보내고~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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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이후의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정오쯤 가조 백두산 천지온천으로 가

노천탕에서 4시간 보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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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 백두산 천지온천 사장님과 사위인 부사장이 

저 불소를 대단히 좋아합니다. 


그럴수 밖에 없겠지요~~


그렇다고 입장에 조금 혜택을 받지 않았고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