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끌 연봉1억 벌고 맞벌이 와이프 공무원인데
그래도 아이들 남들보다 덜 빠지게 교육시키고 그냥 저냥 사는듯
부자? 사치? 그건 내가 일하고 살아가는 세대에서는 가능하지않음
물려받은게 없는데 그런걸 어떻게 즐기냐
그냥 내 자식의 손자대 만큼은 그나마 여유있게 살기를 바라긴한다
난 내 아이에게 자산을 많이 물려주지 못하기에 이 아이가 살아갈수있게 교육을 물려줄것이고
내 아이가 자라서 안정적인 직장에서 40년동안 일할 베이스만 만들어주면 그게 내 인생에서 가능한 최대아웃풋이다
너도 옷팔이해
지방에서 그 연봉이면 차고 넘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