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금요일 적청 보색대비 데일리룩(면수트)과~
17일 서울 강남과~
(불소애게는 강남은 참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아내 불소녀도 1991년 강남에서 만났고요.)
(사촌의 며느리될 신부로~
처음 보는데 미인이었습니다. )
(저 불소~ 과거에는 집안에서 내놓기 싫어 하였는데~,
이제는 어디를 가나 집안의 자랑거리가 되었습니다.)
18일 일요일 아침 동탄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에서~
(잘 조성된 연못에 물고기를 모고 백갤이 생각났습니다.)
동탄 푸르지오~
서울과 대구 아파트와 달리~
힐링 공간이 많이 넓고 운동하기 좋은 단지였습니다.
강남사거리에서 6001번 버스를 타니 45분 밖에 걸리지 않았고~
승용차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타면
강남까지 3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탄에 50만명이 된다고 하였는데
백화점과 옷 가게,커피숍은 많았지만 맞춤 정장 숍이 없었습니다.
비스포크는 어렵겠지만~MTM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 안으로 무조건 경찰서를 갈 것이고요~.
저 불소 지금까지 살면서 돈보다 사람과 가오를 좋아하였고~
절대로 쪽 팔리는 짓 하지 않았습니다.
나이 68세에 비아그라를 먹지 않아도 발기가 충만하고요.
그래서 얼굴에 보톡스나 필러 1번 맞지 않았습니다.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먹고 하면~ 몸의 진과 정이 빠지기에~
얼굴 주름이 세로로 가고~ 볼 아래가 들어가고 쳐지게 되어있습니다.
충~~~~~~
이번주 안으로 무조건 경찰서를 갈 것이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교육차원에서 꼬옥~~~~~~~,,,,부탁드립니다 불소님의 행복이 곧 저의 행복이고 백갤의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십쇼~~~~~~,
충~~~
강남 참 별거 없던데요. 이제 강남은 부패도시 (버닝썬 관련) 이자 침수도시 (얼마전 침수) 이죠. 고담대구에 이은 고담강남. 아니, 찐 고담은 강남인 듯.
내가 1979년 강남 신사동에서 부터하여 잠원동 대치동 서초동 등에 살면서 1994년까지 압구정동을 중심으로 강남에서 활개치고 놀아 추억이 많은 곳이다. 말놓았다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너를 나쁘게 보지 않는다.
불소님 근데 그 시절 강남 신사동 잠원 대치 서초 압구정 친구나 그때 그시절 증거는 있습니까??설악산처럼요 설악산 처럼 야쿠자 LA 성균관대 등의 증거를 보여주어 논란을 불식시켜주십쇼 - dc App
멋지십니다. 언제나 충~!
충~~~~~~~
할배요. 거 파텍시계라고 올린거 진퉁이오?
불소 충~~~~
불소님 얼굴 주름이 세로로 가고 볼 아래가 들어가고 쳐진거 같습니다..ㅠ - dc App
불소님 도그들 개껌 몇개던져주세요 환장할겁니다 꼬랑지흔들면서 우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