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백화점 갤러리에서 의류에 관한 선생님들의 고견을 얻고자 글을 올렸는데

장난스러운 듯한 댓글을 보면서 크게 실망하여

하지 말아야 할 댓글을 달았습니다.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앞으로 저는 두번 다시 그런 음란마귀 같은 말을 손가락에 담지 않겠습니다.

용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