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업자들 농간임 ㅋㅋ

‘너가 돈없어서 그래’
‘부자들이 너같은 줄 아냐’
‘돈도 없는게 뭔 백갤이냐 ㄲㅈ라’
‘네 다음 열등감 폭발한 거지새끼’
‘링 못사서 부들대는 거지’

이런식으로 자존감, 자존심 깍아내려서

아니 시발 그깟게 뭔데! 하고

막상 가격보면 언터쳐블도 아님 ㅋㅋㅋ사실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도의 가격임

특히 다른 특별한 취미 없는 사람은

평범한 직장인도 충분히 자주 사는거 개쌉가능


근데 옷팔이 업자들은 자존심 살살 긁어서 기분

상하게하고 이것도 못하는 거지새끼지?? 약오르지??

해서 뭔가 틀별한게 있는척. 부자들이 입는 옷은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척

이런식으로 더러운 마케팅 수법을 씀 ㅋㅋㅋㅋㅋ


이거 사실 예전에 그냥 웨딩전문 프랜차이즈 맞춤샵에서도

많이 쓰던거임 ㅋㅋ 무슨 맞춤 옷은 굉장히 특별하고

차원이 다른 착용감과 핏인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