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바이스님 질문드릴려고합니다.
리바이스야 세계에서 알아주는 청바지라는건 부연할수 없는 제품이구요 lee도 마찬가지지만
lee 대한민국에서 잘 안보여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건 다 차치하고
혹시 야콥코헨은 청바지는 품질은 좀 어떤지 문의드립니다.
이태리 스타일로 한번 가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값이 꽤 나가는데 단점이네요
pt05도 청바지를 파는데 pt05 청바지 품질면에서 어떤지 궁금하네요
대충 a1 스웨이드 자켓 그리고 야콥코헨 조합 그리고 신발은 다크브라운 처커부츠 이 조합으로 가려고 합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합니다.
야콥 좋던데요! 688C는 전천후로 입기 좋은 멋진 녀석 같아요. 만족도 좋습니다. 가격이.. 비싸긴 하죠. 근데 가격만 놓고 봤을때 별 특이할 것 없는 복각브랜드 제품이 3~40만원 하는거 보면, 패턴에 공들인 야콥이 50만원 받는것이 크게 에바는 아닌듯요.
맞아요 일본 브랜드 복각제품이 30~45하면 온라인 편집샵에서도 많이봤는데 그냥 유서있는 야콥코헨으로 가겠습니다!
피티제로우노는 제가 너무 슬림한 것들만 입어봐서 그런지 애정 가지는 않더군요. 어떤 제품군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품질은 글쎄요. 평범한 5포켓 진 이상의 별 특별함을 못느꼈습니다. 브랜드값 같아요. 테일러링 기반 데님은 맘편히 야콥 688C 가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ㅎㅎ
Lee는 대한민국 총판이 없어서 안보이는 느낌이죠. 배럴즈에서 라이센싱 해서 자체제작품 찍어내니까요. Lee는 미국,유럽,일본 이렇게 3파전인데 미국,유럽판 저려미 제품들도 좋아요. 걔들이 청바지 만들어온 가락이 있어서 훌륭합니다. 101제품군은 복각라인인데, LVC가 식상하다면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웨이드A1+야콥+처카부츠 조합 상상하니 너무 깔끔하고 멋질것 같습니다!ㅎㅎ
Lee 요즘 젊은애들이 많이입던데
네. 티셔츠나 스웻셔츠같은건 자체제작품이어도 무난하게 예쁘죠. 젊은애들이 깔끔하게 입으면 뭔들 안예쁘겠습니까.ㅎㅎ 아. 저도 배럴즈발 Lee 청바지 하나 갖고 있어요.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