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국내 브랜드(밴브루, 캠마 등) 화이트 셔츠 애용하는데, 착용 횟수는 거의 비슷하고(셔츠 당 3번 내외) 착용 후 무조건 세탁소 맡겨왔음.
신기하게 전반적으로 황변이 많이 진행된 셔츠가 있고(수입원단), 거의 7~8년 동안 새하얀 느낌의 셔츠도 있더라(국산원단 추정).
육안으로 봤을 때 원단 두께가 영향을 미치는 것 같기도 한데, 2~3번 입으니 새하얀 느낌이 없어져서 언뜻 손이 잘 안가던데, 뭘 기준으로 오래 버티는 셔츠를 찾지?

P.s 밴브루 요새 거의 노세일 브랜드 됐네…과거에는 시즌 지난 거 구하는 재미로 애용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