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라곤 아는게 거의 없어서, 백겔 눈팅 일주일정도 검색 하면서 정보 모으고,
체형이 많이 커서 기성복 맞는게 거의 없다.
엔트리급 가격대에 안톤사빌 많이들 추천하길래
디자인만 원하는거 생각해놓고
원단은 매장에서 골랐다.
견고한 어두운 네이비를 원했었는데
주인장이 요크셔 텍스타일 추척해주더라.
올스티지랑 더블스티지 추가해서 160언저리 나옴.
애초에 처음 맞추는거라 정보가 많이 없는데
걱정되진 않고, 잘 되리라 믿는다.
수트라곤 아는게 거의 없어서, 백겔 눈팅 일주일정도 검색 하면서 정보 모으고,
체형이 많이 커서 기성복 맞는게 거의 없다.
엔트리급 가격대에 안톤사빌 많이들 추천하길래
디자인만 원하는거 생각해놓고
원단은 매장에서 골랐다.
견고한 어두운 네이비를 원했었는데
주인장이 요크셔 텍스타일 추척해주더라.
올스티지랑 더블스티지 추가해서 160언저리 나옴.
애초에 처음 맞추는거라 정보가 많이 없는데
걱정되진 않고, 잘 되리라 믿는다.
슨상님만 믿으랑께
잘부탁합니다 슨상님..
첫 양복은 망할 확률이 엄청 높은데 가급적 첫 수트는 좋고 비싼 원단으로 하지 마라. 훗날 꼭 후회한다
전형적인ㅋ 헛똑똑
경험해보고 이야기 하는 것은 헛똑똑이 아니지 않나?
좋은원단 인가보다. 주인장 추천대로 했어서 그냥 신경안쓰고 했는데. 잘되리라 기도해야지 뭐 . 한두푼 쓴것도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