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같은 복장을 연 이틀 계속 하지 않았는데~
올봄 mtm으로 제작하여~ 6월 인가 1번 데일리룩을 하고는~
그저께 10월 15일 토요일 화창한 멋진 가을 날씨와 맞아 떨어져~
어제 16일 일요일도 토요일같은 날씨라~
연 이틀 계속 한 면 100% 민트 수트 시티 캐주얼룩입니다.
10월 15일 토요일,
목도리와 셔츠, 포켓스퀘어 면100% 입니다.
운동화 스니커즈에는 가죽벨트보다 고무 노끈 위빙벨트나 링벨트가 잘 어울립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와 제대로 맞아떨어졌습니다.
민트가 봄에 더 잘 어울리는 줄 알았는데~
약간 낮은 채도에 의해 그런지 화창한 가을에 잘 어울렸습니다.
부티와 함께~~~
그래서 다음 주 일요일은 기온이 내려가기에~
교회 교우들에게 1번도 보여주지 못해~
양말까지 손세탁하고 하면서~
연이틀 같은 복장하여 교회를 갔다가~,
오후 4시 가조 백두산 천지온천에 도착하여~,
오후 8시에 나왔습니다.
12년 전 일 그란데에서 나이 제한을 풀어주어 가입하니~
옷중증 환자라는 닉을 가진 부산 백갤러가 있었고~
많은 회원들이 옷환자라는 것을 좋게 생각하고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
얼마나 좋던지~~~~
먹는 것보다~ 입는 것을 앞에 두고 사는 사람이~
자기 관리가 되고~ 건강과 함께 라이프 스타일 풍요로워집니다.
충~~~~~~~~~~~~~~~~~~
성균관대??야쿠자??파텍필립??리바이스??경희대의예과??LA친척??대부호친구?? - dc App
충~~~~~~
봄에 더 잘어울릴 것 같긴하지만.... 충~~~~~~~~~~~
선생님 톤온톤은 그렇게 ㅇ하는게 아니에요 무슨 스트릿 깔맞춤 하듯 정장을 입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록맨 등장!!
충충충
충~충~충~~~~
충~~~
선생님 신장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역시 환자
저 깔마춤만 우째해도 덜 촌스러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