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 10년 역사동안

업자들중에 망한새끼들이 수두룩 한데

그새끼들 전부다

불량소년님 발아래에 있는겨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진정 백갤의 빛이다 빛

망한새끼들은 매일매일 대구 더가이에 무릎꿇고 기도를 드려라

잘되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