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 수 있지 왜
돈 내고 을의 자세를 취하는건 대체 뭐제
이거 때문에 문제 있는 경우 상당히 많이 봄 반드시 가봉 이후에 정확한 날짜는 못정해도 어바웃 날짜는 받아 놓는 것이 좋음 그리고 언제쯤 완성되는지 묻는 것 절대 개진상 아님. 오히려 가봉 날짜나 수령 날짜를 알려주지 않는 업체들이 문제라고 봄
업자들 배짱장사 오지지. 사실상 서비스업인데 맞춤업이 고객이랑 의사소통 진짜 안함. 적극적으로 고객관리가 옷 좋은거 만큼이나 중요한데
근데 손님 없어지기 시작하면 칼 같이 연락 옴
마인드가 글러먹음 결국 장사인데. 맞춤업하면 의복 따라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거 마냥 하니까 고객 ㅈ으로 보는듯
연락 없다가 가봉복 쌓여서 스페이스 없으면 빨리 가봉 보러 오라고 난리임 ㅋㅋㅋ
121 150 맞습니다.
물어볼 수 있지 왜
돈 내고 을의 자세를 취하는건 대체 뭐제
이거 때문에 문제 있는 경우 상당히 많이 봄 반드시 가봉 이후에 정확한 날짜는 못정해도 어바웃 날짜는 받아 놓는 것이 좋음 그리고 언제쯤 완성되는지 묻는 것 절대 개진상 아님. 오히려 가봉 날짜나 수령 날짜를 알려주지 않는 업체들이 문제라고 봄
업자들 배짱장사 오지지. 사실상 서비스업인데 맞춤업이 고객이랑 의사소통 진짜 안함. 적극적으로 고객관리가 옷 좋은거 만큼이나 중요한데
근데 손님 없어지기 시작하면 칼 같이 연락 옴
마인드가 글러먹음 결국 장사인데. 맞춤업하면 의복 따라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거 마냥 하니까 고객 ㅈ으로 보는듯
연락 없다가 가봉복 쌓여서 스페이스 없으면 빨리 가봉 보러 오라고 난리임 ㅋㅋㅋ
121 150 맞습니다.